허츠, 창립 100주년 기념 2차 프로모션 실시

2월 26일까지 전 세계 20% 추가할인 적용
골드 플러스 리워즈 회원 무료 가입하면 최대 25% 추가할인 가능

자동차·항공 2018-02-12 11:01 유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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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츠가 창립 100주년 기념 2차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사진=Hertz)
[더파워=유준원 기자] 렌터카기업 허츠(Hertz)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2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26일까지 2주간 전 세계 20% 추가할인이 적용되며, 허츠 웹사이트에서 무료로 가입할 수 있는 골드 플러스 리워즈 회원은 최대 25%까지 추가할인이 가능하다.

이번 프로모션의 차량 픽업 기간은 3월 23일까지다. 임차 기간은 최소 2일부터 최대 14일이다. 또한 골드 플러스 리워즈 포인트 사용 및 적립도 가능하다.

허츠는 1918년 미국의 월터 제이콥스(Walter Jacobs)라는 렌터카 선구자에 의해 설립됐다. 1923년 존 허츠(John D. Hertz)와의 합병을 통해 오늘에 이르렀다.

허츠는 창립 초기부터 고객이 최우선이라는 정책으로 1926년 여행업계 최초의 멤버쉽 카드뿐만 아니라 신용카드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내셔널 크리덴셜 카드(National Credential Card) 서비스를 시작했다. 1932년에는 시카고에서 세계 최초로 공항 렌터카 사업을 개시했다. 또한 1950년 프랑스에 첫 해외 지점을 오픈하며 불과 5년만에 전 세계 1000여개의 지점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의 해외 렌터카 운영업체가 됐다.

허츠는 2013년 렌터카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장, 현재 허츠(Hertz), 달러(Dollar), 쓰리프티(Thrifty), 파이어플라이(Firefly) 등의 패밀리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맞춰 각 브랜드마다 독특한 개성과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허츠의 새로운 차량 선택 서비스 혜택인 얼티메이트 초이스(Ultimate Choice)는 차량 선택의 권한을 전적으로 고객에게 제공하는 획기적인 서비스다. 자신이 예약한 차량 등급에 맞는 주차구역으로 가서 차량을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으며, 골드 플러스 리워즈 회원인 경우 계약서 작성이나 카운터 방문이 필요 없고 비회원도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다.

현재 얼티메이트 초이스는 미국 내 50여개 공항에서 시행되고 있으며, 골드 플러스 리워즈 회원에게는 등급별 무료 또는 소액 추가로 업그레이드 혜택도 제공된다.

이번 허츠 100주년 기념 2차 프로모션과 얼티메이트 초이스 관련 내용은 허츠 코리아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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