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미래 모빌리티 선도하겠다"

'2018 제네바 국제 모터쇼 참가..새로운 디자인 방향성 발표'

자동차·항공 2018-03-06 22:21 김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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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코나 일렉트릭
[더파워 김상훈 기자] 현대자동차가 2018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디자인 방향성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발표했다.

현대자동차는 6일(현지시각) 2018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 참가해 새로운 디자인 방향성을 토대로 제작한 첫 번째 콘셉트카 ‘Le Fil Rouge(르 필 루즈, HDC-1)’를 최초로 공개했다.

소형 SUV 코나를 기반으로 한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은 미래 모빌리티를 선도하겠다는 현대자동차의 의지를 보여줬다.

현대자동차는 코나 일렉트릭 모델과 함께 플래그십 모델인 수소전기차 넥쏘(NEXO)를 유럽 최초로 공개했다.

또한 현대자동차의 대표 SUV ‘신형 싼타페’를 유럽 최초로 공개하며 코나, 투싼과 함께 유럽 시작을 공략할 SUV 라인업을 전시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유럽 시장에서 코나 일렉트릭은 6월부터, 신형 싼타페는 7월경부터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김상훈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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