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 한국증권금융 '개인대주 접근성 개선' 토론회 개최

종합 2020-11-30 11:24 이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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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금융 '개인대주 접근성 개선' 토론회 개최(사진=한국증권금융)/더파워 이고운 기자
[더파워 이고운 기자]
한국증권금융(사장 정완규)은 '개인대주 접근성 개선' 관련 증권업계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12월 2일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는 최근 사회이슈가 되고 있는 개인의 공매도시장 참여와 관련해 학계·업계·언론 등으로 패널을 구성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유원석 강남대학교 경제학과 교수가 '한국 개인공매도 시장현황 및 해외사례 비교'를 주제로, 김태완 한국증권금융 기획부장이 '유통금융대주 개요 및 활성화 추진 방향'에 대해 발표를 진행한다.

이어 패널 토론에는 △김희재 키움증권 리테일총괄 본부장 △송민규 한국금융연구원 자본시장연구실 선임연구위원 △윤선중 동국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장근혁 자본시장연구원 거시금융실 연구위원 △조준영 머니투데이 기자 △채희경 미래에셋대우 EquityFinance팀 이사 △황경재 CIMB증권 리서치센터장 등이 참여한다.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회의장 참석자는 방역수칙을 준수 후 발표자, 패널 등 필수인원으로 제한해 진행하며,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방청 가능하다.

이고운 기자 lgw927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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