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오레시피, '두시탈출 컬투쇼' 협찬

종합 2021-04-21 13:17 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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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이지숙 기자]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브랜드 오레시피는 작년부터 라디오 최고 방송 프로그램인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를 협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오레시피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인기 라디오 방송을 협찬함으로써 오레시피 가맹점의 매출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 예상한다"라며 "광고비용은 전액 가맹본사에서 부담하며, 앞으로도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가맹점들의 매출 증진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전국 매장 200개 이상을 보유한 오레시피는 식품회사 ㈜도들샘을 본사로 둬 2만㎡ 규모의 국내 반찬 생산 라인을 자랑한다. 200여 가지의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을 매장에서 원스톱으로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하기에 가맹점주들은 자신이 요리실력이 부족하더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매장 운영에도 부족함이 없도록 초보창업자들을 위해 가맹점 운영 상태에 따라 슈퍼바이저를 파견하며, 고객이 불만족 접수를 하거나 별도의 가맹점 요청이 있을 때에도 상시 파견하고 있다. 소규모 매장을 트렌디하고 개성 있는 카페형 인테리어로 구성해주기도 한다.

한편, 6년 연속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오레시피는 지난 2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프랜차이즈 서울 박람회'에 참가하여 예비창업자들에게 브랜드 경쟁력을 알렸으며, 뜨거운 반응 속에 그들이 궁금해할 실질적인 창업혜택 및 정보를 제공한 바 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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