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키즈, ‘가장 축하해주고 싶은 9월 생일 아티스트’ 투표 1위

연예 2021-09-08 11:13 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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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이지숙 기자]
그룹 스트레이키즈 멤버 한, 승민, 필릭스가 전 세계 팬들로부터 통 큰 선물을 받게 됐다.

글로벌 팬덤 소셜 네트워킹 플랫폼 ‘팬투(FANTOO)’에서 실시한 ‘가장 축하해주고 싶은 9월 생일 아티스트’ 투표를 통해 득표율 45%라는 압도적인 지지율을 기록하며 그룹 스트레이키즈 멤버 한, 승민, 필릭스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팬투’가 주최하는 ‘생일 아티스트 투표’는 전 세계 다양한 국가의 케이팝 팬들이 참여하는 이벤트로, 이들의 투표에 따라 높은 득표율을 기록한 생일 아티스트에게 ‘팬투’가 대신 다양한 축하 광고를 게재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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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부상은 tvN ‘놀라운 토요일’ 본 방송 전 방영되는 TV 광고로 알려졌다. 9월 투표 결과에 따라 한, 승민, 필릭스의 모습을 담은 광고가 오는 11일 ‘놀라운 토요일’ 방영 전 공개될 예정이다. 본 방송 이후에는 약 10일간 총 10회에 걸쳐 tvN의 다양한 프로그램 재방송 전후에 광고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광고 선물은 명실공히 글로벌 스트레이키즈 팬들의 합작품이라 할 수 있다. 이들은 국경과 언어의 장벽을 초월한 긴밀한 소통과 협업을 통해 수십만 팬들의 합심을 끌어냈고, 결국 한, 승민, 필릭스를 위해 팬들이 직접 제작한 광고 방영이라는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내 깊은 감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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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투’는 10월 생일 아티스트를 위한 이벤트를 이어간다. ‘팬투’ 앱을 통해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는 투표에는 총 62인의 케이팝 아티스트가 이름을 올렸다. 10월 역시 1위에 등극한 아티스트를 위한 TV 광고부터 2위와 3위에게는 각각 주어지는 카카오톡 비즈 광고와 신촌 유플렉스 지하 총 21개 대형 전광판 광고까지 화려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어 국내외 케이팝 팬들의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팬투’ 앱은 전 세계 1억 명 글로벌 한류 팬들을 위한 소셜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모든 서비스에 실시간 번역 기능을 더해 유저들이 언어 장벽 없이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만들었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팬투’만의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와 이벤트는 물론, 전 세계인들과 실시간으로 노래하는 모습을 공유하거나 원하는 유저만을 초대해 즐길 수 있는 신개념 노래방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 MZ세대 사이에서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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