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 컨버스 팝업스토어 첫 오픈…3일간 할인 진행

종합 2021-09-14 12:12 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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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이지숙 기자] 에이블리코퍼레이션(대표 강석훈)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가 디자이너 및 스트릿 브랜드 확장에 이어 글로벌 스니커즈 브랜드 ‘컨버스(Converse)’ 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오는 17일 오전 11시까지 3일간 ‘컨버스 팝업스토어’를 진행하며, 업스토어를 통해 △컨버스 런스타 하이크 △척 70 △척 테일러 △잭퍼셀 등 인기 라인업을 총 집합해 선보인다.

팝업스토어를 통해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대표 아이템 ‘컨버스 척 테일러’와 ‘컨버스 척70’을 최대 60% 할인가에 판매한다.

컨버스와 ‘키스 해링(Keith Haring)’의 콜라보레이션한 '컨버스 척70 키스해링 에디션'과 독특한 굽과 밑창 디자인으로 출시와 동시에 완판 행렬을 보인 ‘컨버스 런스타 하이크’ 제품도 선보여 고객의 취향과 스타일에 맞게 상품 종류를 다양화했다.

에이블리 관계자는 “평소 에이블리 유저들이 컨버스 상품을 좋아하고 지속 요청하였기에 이번 팝업스토어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를 파악하고 트렌드를 분석해 유저들이 원하는 상품과 혜택을 고려한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에이블리는 100억 규모 ‘브랜드 스케일업 프로젝트’를 통해 최근 여성복, 신발, 가방 및 잡화 등 다양한 디자이너와 스트릿·캐주얼 브랜드가 다수 입점했다.

개성과 품질을 모두 갖춘 브랜드 상품 증가에 따라 주문수가 크게 늘어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쇼핑할 수 있도록 무료 배송에 이어 ‘무제한 반품비 지원’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에이블리 컨버스 팝업스토어 관련 자세한 사항은 에이블리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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