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가볼 만한 곳, 연인과 데이트하기 좋은 한강 '세빛섬'

종합 2021-10-28 16:36 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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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이지숙 기자] 선선한 바람 부는 가을철, 사랑하는 연인과 주말 나들이를 즐기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 그중에서도 부담 없는 나들이를 즐길 수 있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먹거리 등이 풍부한 곳이 주말 나들이 장소로 선호되는데 한강공원도 그중 하나다.

한강공원은 젊은이들의 만남의 장소로도 유명한 곳으로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자전거를 타거나 잔디밭에서의 피크닉 그리고 여유로운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축제 등도 자주 진행돼 친구들과의 만남, 연인과의 데이트 장소로도 추천되는 곳이다.

이 가운데 반포 한강공원에 위치한 '세빛섬'은 한강을 찾는 젊은 연인들의 필수 데이트 코스로 알려졌다. 해당 업체는 코스부터 단품까지 즐길 수 있는 한강 레스토랑 '이솔라', 프리미엄 메뉴를 선보이는 수상 뷔페 '채빛퀴진', 한강의 정취를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카페 '카페돌체' 등 다양한 먹거리와 놀 거리를 선보이고 있다.

무엇보다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모든 먹거리들을 전문 셰프가 수제로 만들기 때문에 차별화된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고, 인스턴트 제품 없이 산지에서 당일 공수한 제철 식재료와 신선한 채소 등으로만 맛을 내 자극적이지 않은 담백한 맛을 선사한다.

여기에 한강 위에서 펼쳐지는 수상 레저 체험 골든블루마리나와 튜브스터 등 액티비티 활동을 즐길 수 있어 낭만적인 데이트, 이색적인 이벤트, 특별한 모임을 원하는 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세빛섬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색다른 데이트 및 낭만을 찾는 많은 방문객이 세빛섬을 찾고 있다."라며 "낮에는 여유로운 식사를, 밤에는 훌륭한 요리와 함께 해가 질 무렵의 한강과 야경을 감상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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