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학 농협은행장 “설 연휴 책임감 있는 근무로 금융서비스에 만전”

오는 28∼29일 중부고속도로 하남드림휴게소·성남유통센터서 이동점포 운영

금융·증권 2022-01-26 11:06 유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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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준학 NH농협은행장이 지난 25일 통합IT센터를 방문해 설 연휴 비상근무체계 운영 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은행]
[더파워=유연수 기자]
권준한 NH농협은행장은 26일 “명절 연휴 기간에도 직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근무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농협은행을 이용할 수 있다”며 “철저한 비상근무체계를 운영하고 사고예방을 통해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농협은행은 오는 28일~29일 중부고속도로 하남드림휴게소와 농협 성남유통센터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동점포를 운영하기로 했다. 설명절 농축산물 판매장 및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고객의 금융편의를 위해서다.

농협은행은 신권전용 ATM을 통해 세뱃돈을 찾을 수 있게 운영하고, 귀성객들의 금융 편의를 위해 ATM을 통한 현금 입출금, 계좌이체 등 각종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앞서 권 행장은 지난 24일과 25일 설 연휴기간 비상근무를 하는 고객행복센터, 카드고객행복센터, 통합IT센터 직원들을 방문해 철저한 보안과 차질 없는 운영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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