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군부대에 과자세트 등 설 명절 위문품 전달

육군 1군단 등 자매결연 맺은 6개 군부대에 과자 선불 2600세트 전달

부동산·건설 2022-01-27 10:32 박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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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부영그룹]
[더파워=박현우 기자]
부영그룹은 최근 설 명절을 맞아 군부대에 과자 세트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27일 부영그룹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자매결연을 맺은 6개 군부대(공군방공관제사령부, 공군방공유도탄사령부, 육군 1군단, 육군 8군단, 육군 22사단, 육군 25사단)에 과자 선물 260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당시 부영그룹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별도의 행사 없이 위문품만 군부대에 제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영그룹은 지난 2000년부터 현재까지 23년째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명절마다 군부대에 기증한 위문품만 8만6300세트, 금액으로는 약 6억4000만원에 달한다.

또한 부영그룹은 군과 자매결연을 통해 국군 장병들의 사기진작과 복지향상을 위한 정기적 위문 활동을 펼치는 동시에 전역 후 장병들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위해 취업지원을 돕고 있다.

‘1사(社) 1병영 운동’에도 동참해 군에 취업, 교육, 문화, 복지 등을 지원하는 등 민·군 유대도 강화하고 있다.

이밖에 부영그룹은 국내외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까지 기부한 금액만 약 8800억원에 이르며 지난 2014년에는 ‘국내 500대 기업 중 매출액 대비 기부금 1위 기업’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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