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광, '도어프로젝트' 다섯번째 아티스트..."사랑이라는 말 대신"

연예 2022-09-28 08:48 유연수 기자
center
사진='도어프로젝트' 장석광, "사랑이라는 말 대신'
[더파워=유연수 기자]
도어프로젝트 (Door Project)' 다섯 번째 아티스트 장석광의 ‘사랑이라는 말 대신’이 오늘 발매된다.

촉뮤직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하는 ‘도어프로젝트 (Door Project)’는 2019년부터 시작됐다. 재능 있는 신인 아티스트와 함께 좋은 음악을 꾸준히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장석광의 ‘사랑이라는 말 대신’은 '도어프로젝트'의 다섯번째 앨범이다.

싱어송라이터 장석광은 2018년 앨범 ‘Apologize’로 데뷔했다. 2020년 밴드 ‘엘림타운’을 결성해 앨범 ‘미아’를 발매한 바 있다. 이번 앨범 ‘사랑이라는 말 대신’은 싱어송라이터로 2년 만에 발매하는 장석광의 두 번째 싱글이다.

장석광은 "사랑이라는 말이 없다면 어떤 말을 전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곡으로 이어졌다. 설렘만이 사랑이 아니라 익숙함과 편안함도 사랑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 듣는 모두에게 따뜻한 음악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곡에 대해 말했다.

이번 앨범에는 오랜 시간 많은 유명 아티스트와 작업한 최용문 엔지니어가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한편, 촉뮤직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도어프로젝트 (Door Project)를 통해 음악성 있는 많은 신인 아티스트가 더 많이 알려지길 바란다. 계속해서 숨겨진 보석같은 음악을 찾아 소개하는데 힘을 다하겠다고" 프로젝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news@thepowernews.co.kr
  • sns
  • sns
  • mail
  • print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