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매진' 콘서트의 왕자, 밴드 ‘소란’ 탑 티어 인증

연예 2022-11-18 17:54 박재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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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PMG
[더파워=박재덕 기자]
2023년 1월 14일, 15일 양일간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소란의 겨울 콘서트 'STARTLINE!'이 1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소란은 지난 여름에 열린 여름 콘서트 'Surf!' 전석 매진에 이어 이번 공연에서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콘서트의 왕자'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소란의 프론트맨 고영배는 라디오와 방송을 종횡무진하며 화려한 입담과 센스를 보여주고 있다. MBC FM4U '스포왕 고영배' 라디오 DJ, 다양한 아티스트의 곡 작업 참여, 아이돌 팬미팅의 MC로도 활약하면서 진정한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본업에도 충실해 지난 10월 발표된 싱글 ‘괜찮아’는 대형 현수막 퍼포먼스와 MZ 세대를 응원하는 노랫말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을 비롯한 다양한 페스티벌 및 공연에서 국내 최고의 밴드로서 그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 여세를 몰아갈 소란의 겨울 콘서트 '스타트라인'은 2019년 12월 이후 3년만에 열리는 공연으로, 신년의 출발선에 선 모두에게 가장 완벽한 시작을 선사하기 위해 소란표 긍정 에너지와 감동을 무한히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소란이 '콘서트의 왕자'라는 별명을 갖게된 이유는 모든 공연에 항상 관객들을 매료시키는 콘텐츠들로 꽉 차 있기 때문이다. 이번 소란 겨울콘서트에서는 소란 시그니처 코너인 '기회비용 메들리' 무대가 예정되어 있다. ‘기회비용 메들리’는 같은 날 공연을 여는 타가수의 히트곡들을 메들리로 선보이는 무대로 수많은 콘서트 중 소란의 공연을 선택해준 관객들께 후회 없는 선택임을 입증할 예정이다.

만능 엔터테이너 고영배의 센스있는 무대매너와 가창력, 눈과 귀를 사로잡는 국내 탑티어 급 밴드 사운드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밴드 소란은 2023년 1월 14~15일 이틀간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 겨울콘서트 'STARTLINE!'을 연다.

박재덕 기자 / avalo4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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