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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로 배달 소비자 사로잡다, 오색만찬 ‘최프로 배달삼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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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찬영 기자] 코로나19가 한창인 요즘, 삼겹살은 먹고 싶은데 사람 많은 식당엔 가기 무섭다. 이럴 때는 구워진 삼겹살도 배달시켜 먹을 수 있다. 바야흐로 삼겹살도 배달해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시대다.

배달 삼겹살 시장은 이미 안정적인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최근 정부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이 시작되면서, 배달삼겹살 프랜차이즈 시장의 성장률은 더욱 높아졌다.

㈜오색만찬(대표이사 남재우)이 전개하는 ‘최프로배달삼겹’에 따르면, 이달 5일부터 이달 22일까지 자사 배달 주문 수가 2주 전 4월에 비해 약 28% 증가했다. 정부재난지원금이 지급된 이후, 배달 수가 더 많이 증가했다는 분석이다.

최프로배달삼겹은 ‘오봉도시락’, ‘오봉찜닭‘, ‘서가원김밥’, ‘소이득’, ‘밀크밥버거’ 등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외식전문기업 (주)오색만찬에 속해 있는 배달전문삼겹살프랜차이즈다.

초기 ㈜오색만찬의 퇴사직원이 소사장육성프로그램을 통한 성공창업으로 브랜드를 론칭한 후, 배달의민족 배달앱에서 최근 주문건수가 전 카테고리 통합하여 12,000건을 돌파하는 획기적인 기록을 달성했다.

올해 4월, ㈜오색만찬으로 흡수합병 되고 나서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가맹 사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현재 전국가맹점 10여개가 성업 중이다. 기름기를 쭉 빼 특유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과 곱빼기로 제공하는 삼겹살 양 등으로 외식창업 시장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했다.

배달주문 인기가 높은 메뉴는 ‘오리지널 삼겹살’과 ‘고추장삼겹살’ 등이며, 소비자 니즈에 따라 ‘양념갈비목살’, ‘매운양념갈비목살’, ‘우삼겹구이’, ‘석쇠불고기’ 등이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한끼를 충족시켜 준다.

한편, ‘최프로배달삼겹’ 가맹점 사업은 직영점 1년 이상 운영을 통한 가게운영 노하우 전수와 배달시장을 사로잡은 비법 등을 전수해 향후 전망이 더욱 뛰어나다고 평가 받고 있다.

김찬영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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