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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데뷔 20년, 덕킹 팬투표 5월의 배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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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찬영 기자]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배우 ‘유승호’는 덕킹의 5월 배우 부문 팬투표에서 297,492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으며, 그 뒤로 이민호가 246,809표로 2위, 박서준이 35,612표로 3위에 올랐다.

유승호는 지난 4월 종영한 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에서 정의감 넘치는 열혈 경찰 역으로 연기 변신을 했으며, 당분간은 휴식을 하면서, 다음 작품을 천천히 준비 중이다.

덕킹은 매월 흥미롭고 다양한 팬투표가 진행되며 1등을 하면 뉴욕 타임스퀘어 주요 메인 전광판에서 1위 축하 영상을 상영한다. 또 연간 누적 투표 수로 1등을 차지하면 스타와 팬의 이름으로 필요로 하는 곳에 1억원을 기부를 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뉴욕 타임스퀘어 일대 지역이 셧다운이 발령되어 도보 이동을 전면 통제하고 있어 전광판 송출 일자가 늦춰지고 있다. 팬들과의 약속을 가장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덕킹은 6월 중 강남역 점프밀라노 건물의 대형 전광판에 랭킹 1위 스타의 축하 영상을 추가로 각각 송출할 예정이다.

또한 3개월 간 베타 서비스를 끝낸 뒤 1일 정식으로 런칭한 덕킹은 팬투표 뿐만 아니라 새로운 서비스로 나만의 최애 설정, 팬들이 만들고 팬들이 함께하는 팬심 서포트 등과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으로 한단계 발돋움했다.

덕킹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리스트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김찬영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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