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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가원김밥 프랜차이즈, 여름 입맛 돋우는 체다치즈 신메뉴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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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찬영 기자] 서가원김밥이 여름시즌을 맞아 체다치즈를 듬뿍 얹은 신 메뉴를 새롭게 선보였다. 올 여름에도 전국 가맹점 매출을 최상으로 끌어 올린다는 포부다.

외식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오색만찬이 전개하는 프리미엄 김밥창업 전문점 ‘서가원김밥’은 직영점만 4개를 운영하고 있는 프랜차이즈로 이번 신 메뉴로 ‘체다치즈김밥’과 ‘체다치즈통등심돈까스’를 포함, 총 1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체다치즈김밥은 고소하고 진한 체다치즈를 채워 넣어 김밥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꼈던 칼슘과 영양소까지 더욱 가득 채웠다. 체다치즈통등심돈까스는 두께가 15mm가 넘어 씹는 맛을 더욱 살린 두툼한 고기 두께로 입안 가득 씹는 맛을 자랑한다.

또 먹음직스러움을 강조한 만두시리즈도 출시했다. 기본 물만두에 각종 해물이 들어간 주꾸미만두, 매콤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비빔주먹만두, 바삭한 튀김주먹만두, 고소함이 두 배로 늘어난 팝콘튀김만두 등이다.

이들 신 메뉴는 15일(월)부터 서가원김밥 직영점 판매를 시작으로, 전국 매장에 순차적으로 적용돼 소비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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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가원김밥 가맹본부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철 진입을 앞두고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다양한 신 메뉴를 대거 출시한 만큼, 전국 단골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면서 가맹점의 매출도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오색만찬(대표이사 남재우)은 프랜차이즈 론칭 전, 다양한 직영점 운영을 통해 수익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서의 안정화를 위해 정기적으로 신 메뉴를 개발, 소비자 만족도를 크게 높이고 있어 수익안정성이 보장된다.

지난 해 ‘서가원김밥’은 고탄수화물에 거부감을 보이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따라, 밥 없는 김밥 메뉴인 ‘제로김밥’ 시리즈 3종을 출시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시켰다.

서가원김밥 창업에 대한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고객센터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김찬영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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