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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창업 오봉도시락, 하절기 신메뉴 ‘체다치즈치킨마요’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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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찬영 기자] 이른 무더위에 외식업계가 여름철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신메뉴를 잇따라 내놓고 있다.

㈜오색만찬(대표이사 남재우)이 운영하는 도시락창업 전문 프랜차이즈 ‘오봉도시락’은 올해 하절기 신 메뉴로 왕치킨마요에 체다소스를 더한 ‘체다치즈치킨마요’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체다치즈치킨마요’는 혼자서도 간편하고 푸짐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메뉴다. 한입크기의 담백한 치킨에 고소한 체다치즈와 마요네즈로 풍미를 살려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메뉴는 기존 베스트셀러 메뉴인 왕치킨마요, 참치마요에서 고안된 메뉴로, 바삭한 치킨과 특제 체다소스를 얹어 차별화시킨 만큼 기존 메뉴와는 또 다른 맛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 메뉴는 29일(월)부터 직영점 소비자들을 먼저 만나며, 이후 전국 가맹점에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가맹본부 측은 이번 신 메뉴 역시 전국 가맹점 매출 향상에 뚜렷한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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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만찬 관계자는 “체다치즈치킨마요는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6월 말부터 전국 가맹점에서 맛볼 수 있다”라며, “오봉도시락의 주요 타깃층인 학생과 직장인뿐 아니라 다양한 고객층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오색만찬은 도시락전문점 ‘오봉도시락’과 ‘오봉찜닭’ ‘최프로배달삼겹’, ‘서가원김밥', ’소이득‘, ’밀크밥버거‘ 등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특히 수년 전부터 국민 건강프로젝트의 일환인 ‘전 메뉴 나트륨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봉도시락은 국내 도시락전문점의 판매 도시락 중 최저 나트륨을 기록한 건강한 브랜드로 이름을 알렸다. 덕분에 국내외 각종 행사의 단체도시락 주문에서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김찬영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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