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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밥버거, 비주얼에 맛까지...2020 신메뉴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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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찬영 기자] ㈜오색만찬(대표이사 남재우)이 전개하는 ‘밀크밥버거’가 2020년, 야심차게 개발한 신 메뉴로 맛과 인기가 검증된 ‘국물떡볶이’와 고소함이 풍성하게 추가된 ‘체다치즈 시리즈 밥버거’ 판매를 개시했다.

13일 밀크밥버거에 따르면 신 메뉴는 7월 10일부터 밀크밥버거 전국 가맹점에 순차적 적용돼 고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국물떡볶이는 매콤하고 달콤하고 짠 맛까지, 한국인이 좋아하는 맛을 모두 담았다. 색깔까지 화려해 어린 시절 학교 앞에서 맛있게 먹던 추억을 고스란히 살렸다. 기본기가 탄탄한 가맹본부에서 내놓은 만큼 맛과 영양, 건강까지 생각했다.

또한 체다치즈 치킨마요, 체다치즈 돈까스는 오색만찬의 R&D 전문가들의 노하우가 고스란이 집중돼 완성도 높은 맛과 비주얼을 살려내 소비자들을 겨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이번 여름 동안 전국 가맹점의 매출을 확연하게 높여줄 전망이다.

질 좋은 체다치즈를 풍성하게 담은 밀크밥버거 체다치즈 치킨마요, 체다치즈 돈까스는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에 맞춰 느끼하지 않게 만족스러운 한끼를 즐길 수 있도록 출시했다.

이번 신 메뉴 특징은 비주얼이 뛰어나고, 맛과 향까지 풍성하게 갖췄다는 점이 꼽힌다. 또한 아이들과 어른들까지 모든 사람들의 입맛을 고려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밀크밥버거 가맹본부 관계자는 “오랜 기간 야심차게 준비한 신메뉴인 만큼, 전국 가맹점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밀크밥버거는 앞으로도 장기적인 고객 니즈를 분석, 유행에 맞춰 신 메뉴를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색만찬은 2015년 식품의약품안전처 나트륨줄이기 “우수업체” 선정된 기업이다. 수년 전부터 ‘밀크밥버거’를 비롯해 프랜차이즈 브랜드 '오봉도시락’, ‘서가원김밥', '오봉찜닭', '최프로의요리킹' 등의 자사 운영 브랜드와 함께, 국민 건강프로젝트의 일환인 ‘전 메뉴 나트륨 줄이기’ 캠페인을 펼치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국민 건강 운동에 동참해 왔다.

한편, ㈜오색만찬은 갑질 없는 프랜차이즈 가맹점으로 알려져 있는 기업으로, 코로나19 관련 전국 가맹점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2015 경기도 지방세 성실납세자 선정 및 경기도지사 표창장을 수여 받았으며,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연속 고양시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선정됐다.

김찬영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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