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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쿨 언어학습기 ‘토킹뮤즈 33랭’ 론칭, "뮤지컬로 언어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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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찬영 기자]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홈스쿨링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늘고 있다. 아이들이 학교보다 집에서 공부하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부모들이 검증된 홈스쿨링 학습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는 것.

향후 교육 업계 역시 홈스쿨링의 비중이 높아질 전망인 만큼, 이에 대한 업계의 관심도 높다.

‘토킹뮤즈 33랭’이 대표적인 홈스쿨 학습기 중 하나다. ‘토킹뮤즈 33랭’은 국내 최초로 영어, 중국어, 한국어를 동시에 학습할 수 있는스마트 어학시스템이다. 지난 달 30일 롯데홈쇼핑에서 첫선을 보였다.

‘토킹뮤즈 33랭’은 유아부터 주니어까지 뮤지컬을 통해 3개 국어를 동시에 배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들이 노래와 춤, 뮤지컬 콘텐츠를 따라가며 언어능력을 체득하도록 기획됐다. ‘아기돼지삼형제’, ‘개미와 베짱이’, ‘미운아기오리’ 등 잘 알려진 명작동화로 콘텐츠를 구성해 친근감을 높였다.

토킹뮤즈 전세연 대표는 “토킹뮤즈33랭은 하나의 콘텐츠로 영어, 중국어, 한국어 3개국어를 체득하는 국내 최초 뮤지컬 스마트 홈스쿨이다”며, “문법이나 독해위주의 지루한 학습방식에서 벗어나 스토리와 노래, 춤으로 유아 언어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고 했다.

한편, 토킹뮤즈 33랭은 오는 23일롯데 홈쇼핑 방송을 통해 TV어학기를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찬영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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