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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유튜버' 최겨울, 무신사 '솔드아웃' 유튜브 채널 통해 신발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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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안재후 기자]


50만 패션 유튜버 '최겨울'이 무신사 개인 거래 플랫폼 ‘솔드아웃’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초로 신발장을 공개했다. 대한민국 남성들의 패션 바이블이라고 불리는 '최겨울'은 특히 신발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것으로 유명하다.

해당 영상에서는 '최겨울'이 팀원들과 같이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 공간 한편에 자리잡고 있는 슈케이스를 공개됐다. 최겨울은 슈케이스에 보관된 100족의 신발 외에도 200족 이상의 신발을 소유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룩을 생각할 때 신발을 먼저 생각하고 코디를 한다’며 자신만의 스타일링 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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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겨울'은 슈케이스에 보관된 스니커즈들을 하나씩 보여주며 각 제품의 특징과 해당 스니커즈에 얽힌 재미있는 사연을 들려줬으며,‘ 나에게 스니커즈란?’이라는 질문에 유튜브를 하게된 계기라고 밝히며 스니커즈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었다.

스니커즈를 보통 어디서 구입하냐는 질문에 '최겨울'은 ‘예전에는 직거래나 중고거래를 자주 이용했으나 요즘에는 개인 거래 플랫폼이 잘 구축되어 있어서 플랫폼을 이용한다’고 답했고, ‘무신사에서 개발한 개인 거래 플랫폼 ‘솔드아웃’이 나와서 이용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안재후 기자 anjaeh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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