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30 (수)
전체기사
-
-
-
-
-
-
-
-
-
-
-
-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 "몰랐다"는 변명 통하지 않아…미필적 고의로 실형
2025.11.21 11:00
[더파워 민진 기자]보이스피싱 범죄가 날로 진화하면서, 단순 알바로 시작했다가 현금수거책이나 전달책으로 전락하는 젊은층 피해자가 급증하고 있다. 채권 추심 알바, 경매 입찰보증금 대행, 부동산 시세 조사 등 합법적인 업무로 위장해 모집되지만, 결국 보이스피싱 사기죄의 공범으로 처벌받아 2년에서 3년의 실형을 선고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다.보이스피싱 조직은 총책, 관리책, 유인책, 모집책이 해외에 본거지를 두고, 국내에서는 현금수거책과 전달책, 계좌 명의자, 유심 제공자 등을 모집해 범죄를 저지른다. 모집책은 알바 사이트나 SNS에 정상적인 구인공고를 올려 지원자를 모집하고, 10일에서 20일간 실제 매물 조사 업무를 시키다
주식시황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코스피 |
6,838.04 |
▼32.77 |
| 코스닥 |
855.91 |
▲6.11 |
| 코스피200 |
1,081.82 |
▼6.33 |
암호화폐시황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비트코인 |
114,355,000 |
▼945,000 |
| 비트코인캐시 |
419,300 |
▼6,200 |
| 이더리움 |
3,664,000 |
▼2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410 |
▼120 |
| 리플 |
2,056 |
▼17 |
| 퀀텀 |
1,376 |
▼6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비트코인 |
114,356,000 |
▼1,022,000 |
| 이더리움 |
3,666,000 |
▼26,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410 |
▼100 |
| 메탈 |
461 |
▲1 |
| 리스크 |
390 |
▼1 |
| 리플 |
2,054 |
▼21 |
| 에이다 |
341 |
▼2 |
| 스팀 |
89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비트코인 |
114,290,000 |
▼1,040,000 |
| 비트코인캐시 |
419,500 |
▼5,700 |
| 이더리움 |
3,664,000 |
▼28,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380 |
▼120 |
| 리플 |
2,054 |
▼21 |
| 퀀텀 |
1,454 |
▲94 |
| 이오타 |
73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