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17:20
[더파워 한승호 기자]코웨이가 IoT 기반 맞춤 기능과 색상 라인업을 강화한 ‘아이콘 정수기 2’ 새 모델을 선보였다. 기존 제품의 콤팩트한 크기와 위생 관리 기능은 유지하면서, 앱을 통한 온도·용량 설정 범위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코웨이는 ‘2026년형 아이콘 정수기 2 뉴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아이콘 정수기 2는 2022년 6월 출시된 코웨이의 소형 정수기 제품이다. 가로 18cm의 슬림한 크기로 좁은 주방에서도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어, 인테리어와 실용성을 함께 중시하는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꾸준히 판매돼 왔다.이번 2026년형 모델은 사용자가 자주 쓰는 온도와 물 양을 더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했다2026.06.12 17:15
[더파워 한승호 기자]KCC가 유럽 전력반도체 전시회에서 세라믹 기판과 반도체 패키징 소재, 방열 실리콘 등을 앞세워 글로벌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섰다. 전기차 중심으로 커져온 전력반도체 소재 수요가 AI 데이터센터 등 고성능 전력 인프라 영역으로 넓어지는 흐름에 대응하겠다는 전략이다.KCC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PCIM Expo & Conference 2026’에 참가해 전력반도체 핵심 소재를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PCIM은 전력전자, 지능형 모션, 재생에너지, 에너지 관리 분야의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하는 전력반도체 전문 전시회다. 전 세계 주요 기업과 연구기관, 산업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유럽 최대 규모 행2026.06.12 16:00
[더파워 최성민 기자]PC방 종합 솔루션 기업 비엔엠컴퍼니와 프로 게임단 농심 레드포스가 합자한 이스포츠그라운드의 레드포스 PC방(레드포스 PC아레나, 공동대표 서희원, 오지환)이 (사)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주성필, 이하 BIC 조직위)와 글로벌 인디게임 인프라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12일 체결했다.본 협약은 8월 7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리는 ‘BIC 2026’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양사는 현장 테스트 공간 구축과 온라인 홍보 부문에서 다각적인 협업을 전개할 계획이다.매년 부산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인디게임 축제인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2026.06.12 15:37
[더파워 류동우 기자]엔씨 자회사 루디우스게임즈에서 정규직 채용 공고와 계약직 입사 제안을 둘러싼 고용 논란이 제기됐다.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엔씨지회는 지난 11일 성명을 내고 루디우스게임즈 노동자들의 고용안정 대책과 정규직 전환을 요구했다.엔씨지회는 성명에서 루디우스게임즈가 당초 정규직 채용 공고를 통해 인력을 모집했으나, 최종 합격 이후 처우 협의 과정에서 계약직 입사를 제안했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해당 노동자들이 프로젝트 종료 이후에도 고용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경영진의 설명을 믿고 입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노조는 일부 노동자들이 엔씨와 자회사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다른 회사의 최종 합격2026.06.12 15:24
[더파워 한승호 기자]간편식 수요가 이어지면서 손이 많이 가는 한식 메뉴를 냉동 제품으로 구현한 제품군도 확대되고 있다. 오뚜기는 별도 반죽 과정 없이 바로 구워 먹을 수 있는 냉동 간편식 ‘한입전’ 3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한입 오징어부추전’, ‘한입 김치전’, ‘한입 감자전’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전을 만들 때 필요한 반죽 준비 과정을 줄이고, 냉동 상태에서 조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한입 오징어부추전’은 오징어와 부추에 국산 청양고추를 더한 제품이다. ‘한입 김치전’은 김치와 배추, 양배추를 넣어 구성했으며 국산 김치를 사용했다.‘한입 감자전’은 감자와 전분을 배합해 감자전의 식2026.06.12 15:08
[더파워 류동우 기자]넥슨이 ‘메이플스토리’ 쇼케이스를 앞두고 발생한 미공개 정보 유출 및 캐릭터명 사전 선점 논란에 대한 후속 조치를 마무리했다. 넥슨은 법원 판결을 통해 쇼케이스 진행 협력업체와 해당 직원의 손해배상책임 5000만원이 인정됐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건은 지난해 12월13일 진행된 ‘CROWN’ 쇼케이스를 앞두고 불거졌다. 쇼케이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던 업데이트 콘텐츠명이 공식 발표 전 캐릭터명으로 생성된 사실이 이용자들 사이에서 확인되면서 의혹이 제기됐다.넥슨에 따르면 해당 캐릭터명은 쇼케이스 공개 예정 콘텐츠명을 활용해 사전에 선점된 것으로 파악됐다. 회사 측은 조사 과정에서 문제가 된 계정이 넥2026.06.12 15:05
[더파워 류동우 기자]크래프톤이 퍼블리싱하는 신작 ‘프로젝트 제타’가 첫 글로벌 커뮤니티 테스트에 나선다. 북미와 유럽, 한국 등 전 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게임성을 점검하고, 하반기 얼리 액세스 출시를 위한 피드백을 수집한다.크래프톤은 너바나나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온라인 멀티플레이 게임 ‘프로젝트 제타’의 글로벌 커뮤니티 테스트를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테스트는 스팀을 통해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프로젝트 제타 스팀 상점 페이지에서 플레이테스트를 신청하면 된다. 신청을 완료한 이용자는 테스트 시작과 함께 게임에 접속할 수 있다.프로젝트 제타는 멀티팀 택티컬 아레나2026.06.12 14:57
[더파워 류동우 기자]캐릭터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굿즈 시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카카오프렌즈가 신규 캐릭터 라인업을 상품화한다. 카카오가 운영하는 카카오프렌즈는 신규 캐릭터 ‘복심이’의 첫 굿즈를 온·오프라인에서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복심이는 지난해 10월 처음 공개된 강아지 캐릭터다. 늘 몸을 떨고 있는 작고 여린 강아지라는 설정을 갖고 있으며, ‘테라피견이 되고 싶은 수습 테라피견’이라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카카오프렌즈는 복심이를 겁이 많고 예민한 캐릭터 ‘튜브’의 불안과 분노를 다독여주는 친구로 설정했다. 기존 캐릭터와의 관계성을 통해 복심이의 성격과 역할을 보여주는 방식이다.이번에 선보이는2026.06.12 14:53
[더파워 한승호 기자]철강업계에서도 고객사의 영업 활동과 현장 업무를 모바일 환경에서 지원하는 디지털 전환이 확대되고 있다. 현대제철은 고객 포털 시스템을 모바일로 확장한 ‘H-HUB’를 지난 8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H-HUB’는 기존 웹 기반으로 운영되던 고객 포털 시스템을 모바일 환경에 맞춰 확장한 서비스다. 현대제철은 고객사가 주문, 출하, 제품 정보 확인 등 주요 업무를 장소와 시간 제약 없이 처리할 수 있도록 모바일 접근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번 시스템은 기존 업무 중심 메뉴를 제품 중심으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고객이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중심으로 사용자 환경과 화면 구성을 정비했으며, 모바일2026.06.12 14:37
[더파워 류동우 기자]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한 집단분쟁조정 절차가 다시 진행된다.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는 쿠팡을 상대로 제기된 집단분쟁조정 신청사건 2건을 병합해 조정절차를 재개하고 추가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재개된 사건은 고모 씨 등 50명이 지난해 12월11일 제기한 신청과 김모 씨 등 1626명이 같은 달 23일 제기한 신청이다. 분쟁조정위는 두 사건을 단일 건으로 병합해 처리하기로 했다.앞서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지난해 11월21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이에 분쟁조정위는 관련 집단분쟁조정 사건 2건을 지난 2월9일 일시 정지했다. 이후 개인정보위가 지난 10일 쿠팡2026.06.12 14:14
[더파워 이설아 기자]자동차 제작사의 품질 개선 조치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기차와 수입차 일부 차종이 새 무상수리 대상에 포함됐다. 지난 11일 국토교통부 자동차리콜센터에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기아 EV6, 제네시스 G90, 메르세데스-벤츠 E 450 4MATIC 등 2개 차종, 포르쉐 911, 현대 아이오닉6 개조 차량 등 총 3만897대에 대한 무상수리가 진행된다.대상 대수가 가장 많은 차종은 기아 EV6다. 기아는 2023년 8월7일부터 2026년 4월13일까지 생산된 EV6 2만5578대를 대상으로 12일부터 2028년 12월11일까지 무상수리를 실시한다. 냉각수 3웨이 밸브 설계 미흡으로 내부 샤프트에 과한 응력이 발생할 수 있고, 이 경우 냉·난방 작동 불량이나2026.06.12 14:02
[더파워 한승호 기자]AI와 디지털 기술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에너지 저장장치와 가상발전소 등 에너지 신사업을 활성화하려면 전력시장 제도 개편이 필요하다는 산업계와 학계의 제언이 나왔다.대한상공회의소는 지난 11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자원경제학회와 공동으로 ‘에너지 신사업 활성화와 전력시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세미나에서는 전력 수요 증가와 재생에너지 변동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전력시장 개편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ESS와 VPP 등 민간 에너지 신사업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가격체계와 거버넌스 정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ESS는 전기|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8,123.62 | ▲359.67 |
| 코스닥 | 1,029.05 | ▲32.12 |
| 코스피200 | 1,291.32 | ▲59.78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5,909,000 | ▲131,000 |
| 비트코인캐시 | 304,700 | ▲1,100 |
| 이더리움 | 2,516,000 | ▲8,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770 | ▲40 |
| 리플 | 1,710 | ▲5 |
| 퀀텀 | 1,080 | ▲5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5,991,000 | ▲182,000 |
| 이더리움 | 2,518,000 | ▲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790 | ▲30 |
| 메탈 | 380 | ▲3 |
| 리스크 | 138 | ▲1 |
| 리플 | 1,711 | ▲7 |
| 에이다 | 257 | ▲1 |
| 스팀 | 67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95,910,000 | ▲170,000 |
| 비트코인캐시 | 305,400 | ▲1,600 |
| 이더리움 | 2,517,000 | ▲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780 | ▲30 |
| 리플 | 1,711 | ▲6 |
| 퀀텀 | 1,082 | 0 |
| 이오타 | 72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