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2 14:52
[더파워 이강율 기자]김제시(시장 정성주)가 추진 중인 ‘스페셜 차세대 성장 프로젝트’가 특장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 성과를 내며 지역 주력산업의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시는 특장차 산업의 기술력 향상과 시장 다변화를 위해 ▲시제품 제작 ▲제품 고급화 컨설팅 ▲현장 기술 애로 해결 ▲유망기업 패키지 지원 ▲인증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성장 촉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이를 위해 김제시는 전북테크노파크와 자동차융합기술원과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관내 15개 특장기업을 선정해 이달 말까지 총 4억7천만 원을 지원함으로써 기술 경쟁력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특히 지평선산업단지와 백구 특장차 전문2025.11.12 14:52
[더파워 이설아 기자]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글로벌 수준의 연구개발 역량을 공식 인정받았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2일 글로벌 업무 프로세스 역량 평가 모델인 ‘CMMI(Capability Maturity Model Integration) 버전 3.0’ 인증에서 연구개발(R&D) 부문 최고 등급인 레벨5를 획득했다고 밝혔다.CMMI는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역량 평가 모델로, 조직의 관리 프로세스를 정량적으로 분석해 1단계부터 5단계까지 등급을 부여한다. 이 중 레벨5는 프로세스 품질과 성숙도가 가장 높은 수준을 의미한다.이번 인증을 통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9 자주포, 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시스템(L-SAM), 잠수함용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방위산업 전반의 연2025.11.12 14:51
[더파워 이용훈 기자]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더불어민주당)은 11월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민자치회 설치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신 위원장을 비롯해 주민자치회 관련 법안을 대표발의한 용혜인, 이광희, 모경종 의원과 ‘주민자치 법제화 전국네트워크’ 공동대표단이 함께했다.신 위원장은 “주민자치는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주권의 실천”이라며 “주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국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주민자치회는 시범사업의 단계에 머물 것이 아니라 지역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 제도로 정착해야2025.11.12 14:50
[더파워 이상훈 기자]건국대학교가 대학 교육의 ‘AI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 건국대학교는 12일 국내 대학 중 최초로 AI 코딩 학습 플랫폼 ‘COVI(Code Evidence)’를 자체 학습관리시스템(LMS)인 ‘e-Campus’에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대학 교육 전반에서 디지털 리터러시와 컴퓨팅 사고력이 필수 역량으로 부상하면서, 단순 코딩 기술을 넘어 논리적·창의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하는 교육 환경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COVI’는 개별 학습자의 수준과 진도를 반영한 맞춤형 코딩 교육 플랫폼으로, △오류 및 문법 자동 교정 △대시보드 기반 학습 관리 △코드 리뷰 및 협업 관리 △AI 자동 채점 등 다양한 기능을2025.11.12 14:45
[더파워 이설아 기자]이랜드월드가 패션 산업의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험·인증 전문기관과 손을 잡았다. 이랜드월드는 12일 서울 동대문구 KATRI(한국의류시험연구원) 본원에서 ‘지속가능한 패션산업을 위한 품질인증 강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정기송 이랜드월드 통합생산본부장과 박학희 KATRI시험연구원 부원장을 비롯해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1965년 설립된 KATRI시험연구원은 섬유·패션 분야 시험·검사·인증 역량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대표 기관으로, 최근에는 생활제품·환경·바이오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글로벌 품질 신뢰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2025.11.12 14:44
[더파워 이설아 기자]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 뉴발란스는 12일 롯데아울렛과 함께 자립준비청년의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뉴발란스 기브 백(NB Gives Back)’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자립준비청년을 비롯해 다양한 청년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소비 기부형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8개 롯데아울렛 뉴발란스 매장에서 판매된 상품의 수익금 일부가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사용된다.기부금은 이랜드복지재단을 통해 총 43개 단체에 전달되며, 지원 대상에는 자립준비청년뿐 아니라 가정밖청소년, 다문화청소년, 고립·은둔청년2025.11.12 14:43
[더파워 유연수 기자]코웨이가 서비스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코웨이는 12일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2025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조사에서 정수기 부문 9년 연속, 공기청정기 부문 8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서비스 품질 평가 제도로, 실제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의 만족도를 기반으로 업계별 1위 기업을 선정한다.코웨이는 35년 이상 축적한 렌탈 케어서비스 전문성을 바탕으로 서비스 결과 품질, 상호작용 품질, 환경 품질 등 주요 평가 항목에서 업계 평균을 크게 웃도는 점수를 받았다.회사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 강화를 위해 ‘무2025.11.12 14:42
[더파워 최병수 기자]우리금융그룹 계열사인 우리금융캐피탈이 화물차주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타이어업계 선두기업과 손을 잡았다. 우리금융캐피탈은 지난 11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브리지스톤타이어세일즈코리아와 ‘화물차주 상생 금융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우리금융캐피탈 기동호 대표와 브리지스톤타이어세일즈코리아 김헌영 대표를 비롯한 양사 주요 임직원이 참석했다. 두 회사는 화물차주의 운행 안전 강화와 경제적 지원 확대를 위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브리지스톤타이어세일즈코리아는 화물차 타이어 교체·구매 시 활용 가능한 프로모션을 운영하고, 고객 맞2025.11.12 14:41
[더파워 최병수 기자]BNK부산은행이 비대면 금융환경에 맞춘 신규 주택담보대출 상품을 선보였다. BNK부산은행은 12일 영업점 방문 없이 모바일뱅킹 앱(App)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는 모바일 전용 상품 ‘ONE주택담보대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ONE주택담보대출’은 거래실적에 따른 우대금리 조건이 없는 것이 특징으로, 복잡한 거래 요건 없이 합리적인 금리로 이용 가능하다. 이를 통해 금융소비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상품 이해도를 개선해 최근 금융시장 트렌드를 반영했다는 설명이다.대출 신청 과정에서는 스크래핑과 공공 마이데이터를 연계해 고객이 별도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필요한 자료가 자동으로 제출된다. 또한 공동인2025.11.12 14:40
[더파워 최병수 기자]IBK기업은행이 지역 중소기업과의 소통 강화를 이어가고 있다. IBK기업은행은 12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부산 소재 중소기업 대표 20여명을 초청해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김성태 은행장의 현장 중심 경영 철학에 따라 마련된 자리로, 참석한 기업인들은 경기 침체와 인력난 등 경영 애로사항을 비롯해 조선·해양산업 및 수출기업 지원 확대 필요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다.김성태 은행장은 “전통 제조업부터 혁신 창업기업까지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중소기업의 위기 극복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금융·비금융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2025.11.12 14:39
[더파워 최병수 기자]국내 카드업계에서 고객 중심 경영의 성과가 수치로 입증됐다. KB국민카드는 12일 2025년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신용카드 부문 5년 연속, 체크카드 부문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KB국민카드는 신용카드 고객에게는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체크카드 고객에게는 편리하고 실속 있는 혜택을 제공하며 폭넓은 고객층의 호평을 받았다.특히 체크카드는 한국생산성본부, 한국표준협회,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등 3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하며 시장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는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학이 공동 개발한 고객만족 측정2025.11.12 13:42
[더파워 이경호 기자]올해 음식료 업종을 지배했던 ‘쏠림 현상’이 내년에는 완화될 전망이다. 업종 내 이익 성장세가 회복세로 돌아서고, 그간 부진했던 전통 종목들의 반등이 예상되면서 투자 선택지가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하나증권은 12일 “2026년은 음식료 업종의 쏠림 및 양극화가 완화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삼양식품·KT&G 중심의 수급 집중 현상이 완화되고, 오리온·CJ제일제당·롯데그룹주 등 기존 전통 강자들의 실적 회복세가 나타날 것”이라고 밝혔다.보고서에 따르면 음식료 업종 주요 5개 기업(삼양식품·KT&G·오리온·CJ제일제당·농심)의 합산 시가총액 중 삼양식품과 KT&G의 비중은 2024년 초 53%에서 2025년 초 65%|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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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 6,838.04 | ▼32.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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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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