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5 16:54
[더파워 최성민 기자]파크골프 용품 브랜드 킹스타 파크골프(KING STAR)가 ‘대학동문 파크골프 최강전’에 메인 스폰서로 참가했다고 밝혔다.본 행사는 전국 대학교 파크골프 전공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참가한 단체전으로, 태국 타이시암 파크골프 리조트에서 치러졌다. 대회에는 총 3,000만 원 규모의 상금과 부상이 배정됐다.녹화 중계는 8월 24일 밤 9시 SBS Golf에서 방영을 시작해 총 7부작으로 제작·편성됐다. 각 대학 동문 간 토너먼트 경기 장면과 코스 공략 과정이 화면을 통해 전달된다.킹스타 파크골프 관계자는 “전국 대학 동문들이 함께 모여 스포츠 정신을 나누는 뜻깊은 대회에 킹스타가 핵심 후원사로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2026.08.25 16:50
[더파워 류동우 기자]카카오가 강원지역 식음료 소상공인 312곳 가운데 12곳을 선정해 브랜드와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선정 가게에는 오는 12월까지 매장당 최대 1억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된다.카카오는 ‘단골가게 강원 F&B편’ 참여 가게 12곳을 최종 선정하고 지난 24일 카카오 판교 아지트에서 ‘단골가게 서밋’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단골가게’는 카카오의 상생 프로그램 ‘프로젝트 단골’의 일환으로, 올해 강원지역 F&B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처음 선보였다.카카오는 지난 7월8일부터 28일까지 참여 가게를 공개 모집했다. 총 312곳이 지원해 경쟁률은 26대 1을 기록했다.서류심사와 현장 평가를 거쳐 지역성과 브랜드 스2026.08.25 16:48
[더파워 이설아 기자]아모레퍼시픽홀딩스가 대통령 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와 손잡고 일상 속 저탄소 소비 확산과 청년들의 탄소중립 아이디어 실현을 지원한다.아모레퍼시픽홀딩스는 25일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와 ‘그린이득 국민참여 확산 캠페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권순철 아모레퍼시픽 상무와 이창훈 기후대응위 민간위원장, 공동 협약사인 천영훈 풀무원식품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그린이득 국민참여 확산 캠페인’은 소비 과정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리고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이다.아모레퍼시픽홀딩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속가능한 뷰티’2026.08.25 16:28
[더파워 이강율 기자]전주시는 농업보조금을 지원받아 부동산·차량·기계 장비 등 취득세 과세 대상 물건을 취득한 시민을 대상으로 농업보조금 관련 취득세 신고 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이번 홍보는 농업보조금으로 취득세 과세 대상 물건을 취득한 경우 보조금을 포함한 전체 취득가격으로 취득세를 신고해야 한다는 점을 적극 알리기 위해 추진된다.일례로, 총 취득가격이 1억 원인 물건을 농업보조금 5000만 원과 자부담금 5000만 원으로 취득한 경우, 자부담금 5000만 원이 아닌 보조금을 포함한 1억 원을 취득가격으로 신고해야 한다.시는 시민들이 이러한 내용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농업보조금도 취득가격에 포함2026.08.25 16:26
[더파워 이강율 기자]전주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행정·민원서비스 혁신에 본격 착수했다.시는 행정·민원서비스 개선을 위해 전주시 27개 부서 공무원 45명과 전주대학교 교수·AI분야 기업 전문가, 전주시정연구원 연구위원 멘토단 11명 등으로 구성된 ‘전주시 AX(인공지능 전환) 추진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앞서 지난 18일 공식 출범한 전주시 AX 추진단은 이날 AI 교육을 받는 것으로 ‘AI 특별도시 전주’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돌입했다.구체적으로 추진단은 ‘AX 전환’ 업무협약을 체결한 전주대학교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먼저 2주간 AI 전문교육을 받게 된다.이후 전문2026.08.25 16:20
[더파워 이강율 기자]전주시가 급가속으로 인한 교통사고 등 고령운전자의 도로 위 사고 위험을 낮추기 위해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설치를 지원키로 했다.시는 고령운전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페달 오조작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낮추기 위해 ‘2026년 고령운전자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페달 오조작 방지장치’란 시속 15㎞ 이하로 주행하거나 후진할 때 가속페달을 급하게 조작하면 가속을 제한해 사고 위험을 낮추는 장치다. 이 장치는 도로 제한속도 또는 엔진 회전수와 연동한 과속 제한 기능도 갖추고 있다.이 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가 도내 7개 시·군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시범2026.08.25 16:18
[더파워 이강율 기자]지난 상반기 전주시민이 K-패스를 통해 돌려받은 교통비가 총 12억 3000만 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지난해 전주시민의 연간 환급액 규모의 약 1.5배 수준으로, K-패스 이용이 확대되면서 시민들에게 돌아가는 교통비 절감 혜택도 크게 늘고 있다.전주시는 지난 1월 5895명이었던 K-패스 월 환급 인원이 지난 6월에는 1만1446명으로 두 배 가까이 증가하고, 지난 상반기 총 환급 규모도 총 12억 3000만 원으로 집계되는 등 K-패스를 통해 교통비를 환급받는 시민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또한 지난해 말 1만 3638명이었던 전주지역 K-패스 가입자는 지난 6월 말 2만 5201명으로 증가해 반년 만에 1만 명2026.08.25 15:52
[더파워 이경호 기자]IBK기업은행이 연말까지 약 5000명을 대상으로 총 1200억원 규모의 장기연체 채권을 소각한다.IBK기업은행은 취약계층의 장기 채무 부담을 줄이고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장기연체 채권을 단계적으로 소각한다고 25일 밝혔다.우선 오는 9월까지 3600여명을 대상으로 675억원 규모의 채권을 소각한다.대상은 특수채권에 편입된 지 5년이 넘고 잔액이 500만원 이하인 채권과, 편입 기간이 7년을 초과하면서 잔액이 1억원 이하인 채권이다.이후 12월까지는 1400여명을 대상으로 525억원 규모를 추가로 소각한다.추가 소각 대상은 특수채권 편입 기간이 5년을 넘고 채권 잔액이 1억원 이하인 경우다.두 차례2026.08.25 15:48
[더파워 이경호 기자]서울 도봉구가 지역 통장과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활용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한다.도봉구는 8월부터 9월까지 14개 동 통장을 대상으로 ‘통합돌봄지원사업 안내 및 돌봄 필요 주민 발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역 사정과 주민 생활을 가까이에서 파악하고 있는 통장이 돌봄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견해 동주민센터와 연결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실제 통합돌봄 지원사업에 사용하는 사전 조사지를 활용한다.통장들은 돌봄 필요도 측정 항목과 지원 기준을 익히고, 위기 사례별 대응 방식과 동주민센터 연계 절차 등을 교육받는다.주민에게 통합돌봄 사업을2026.08.25 15:46
[더파워 이우영 기자]장기간 착공이 지연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과 2020년 터널 붕괴사고 이후 개통이 미뤄진 부전~마산선이 사업 정상화에 속도를 낸다. 정부는 공사비 증액 등을 반영한 GTX-C 실시협약 변경안을 의결하고, 부전~마산선은 공사가 끝난 구간부터 부분개통을 추진하기로 했다.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은 25일 '2026년 제5회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열고 GTX-C와 부전~마산선 등 철도·환경 분야 4개 사업, 총 6조8000억원 규모의 안건과 '민간투자사업기본계획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가장 관심을 끄는 사업은 GTX-C다. 민투심은 이날 GTX-C 실시협약 변경안을 의결했다.GTX-C는 경기 양주 덕정에서 수원까지 862026.08.25 15:35
[더파워 이설아 기자]교원그룹 스위트호텔 남원이 남원 추어탕의 주재료인 미꾸라지를 직접 잡는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행사에서 ‘황금 미꾸라지’를 잡은 참가자에게는 디럭스룸 1박 숙박권을 제공한다.스위트호텔 남원은 오는 9월19일 호텔 내 가든 대운동장에서 ‘미꾸라지 잡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행사는 오후 5시부터 진행되며 스위트호텔 남원 투숙객이라면 누구나 사전예약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참가자는 현장에서 체험 도구를 받은 뒤 간단한 몸풀기와 행사 안내를 거쳐 미꾸라지 잡기에 참여한다.경품 행사도 마련했다. 황금 미꾸라지를 잡은 참가자에게는 디럭스룸 1박 숙박권을 제공한다.가장2026.08.25 15:34
[더파워 류동우 기자]공공기관을 겨냥한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자 정부가 중앙부처 개인정보보호 전담인력을 11년 만에 확충한다. 31개 중앙행정기관에 54명을 증원·재배치해 부처별 개인정보 점검과 관리 기능을 강화한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행정안전부는 25일 국무회의에서 중앙부처 개인정보보호 전담인력 확보를 위한 다수부처 수시직제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31개 중앙행정기관에 증원 39명과 재배치 15명을 합쳐 총 54명의 전담인력이 확충된다. 정부 차원에서 개인정보보호 전담인력을 늘리는 것은 2015년 이후 11년 만이다. 개인정보위가 2020년 출범한 이후 범정부 차원의 전담인력 확충이 이뤄지는|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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