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2 16:51
[더파워=최병수 기자]다향이 오는 ‘소비자 모니터 요원 18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다향 ‘소비자 모니터 요원’은 지난 2014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다향의 장수 프로그램이다. 매년 다양한 배경을 지닌 소비자들이 고객의 시각에서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다향이 더 좋은 제품을 기획·생산할 수 있도록 함께해왔다. 다향 ‘소비자 모니터 요원’은 요리와 레시피에 관심이 많고 사진 찍는 것을 즐기며, 오프라인 모임 참석이 가능하고 소셜 미디어 활동을 활발히 하는 20대~40대 성인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단, 현재 식품회사의 모니터 요원으로 활동 중이거나 타 식품회사 임직원의 가족인 경우 지원이 제한2022.12.22 15:20
[더파워 이경호 기자]경기도 시흥의 한 건설 현장에서 끼임 사고를 당해 70대 근로자가 숨졌다. 노동 당국은 해당 공사를 담당한 GS건설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조사에 나섰다. 22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5일 시흥에 있는 배곧신도시 해안도로 확충공사 현장에서 A(72) 씨가 무게추 사이에 끼어 병원으로 옮겨졌다.A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사고 6일 만인 이날 결국 사망했다.이번 공사를 맡은 업체는 GS건설로, 공사금액이 50억원을 넘어 중대재해처벌법이 적용된다. 올해 1월 27일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은 상시 근로자 50인 이상(건설업은 공사금액 50억원 이상) 사업장에서 근로자 사망 등 산업재해가 발생하면 사고2022.12.22 15:16
[더파워=최병수 기자]지역별 1인당 개인소득 순위에서 서울이 5년째 1위를 차지했다. 서울의 1인당 개인소득은 전국 평균의 13%를 웃돌았다. 작년 지역내총생산(GRDP) 성장률은 4%를 웃돌아 1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통계청이 22일 발표한 '2021년 지역소득(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개인소득(가계 총처분가능소득)은 1150조원으로, 전년 대비 43조원(3.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가계 총처분가능소득을 인구수로 나눈 1인당 평균 개인소득은 2222만원으로 집계됐다.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이 2526만원으로 17개 시도 중 가장 많았다.서울은 2017년 울산의 1위 자리를 가져온 뒤 작년까지 5년 연속으로 1인당 개인소득 1위 자리를 지2022.12.22 15:00
[더파워=이지숙 기자]결혼정보회사 듀오(대표이사 박수경)가 대한공중방역수의사협회(이하 대공수협, 회장 이재호)와 2021년에 이어 ‘결혼정보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한 업무제휴협약을 이어나간다.지난 21일, 듀오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서는 박수경 듀오 대표이사와 이재호 대공수협회장를 비롯한 듀오 및 대공수협 임직원이 참석해 업무협약을 재체결하였다. 대공수협은 국가 가축방역업무에 종사하며 병역 의무를 이행하는 공중방역수의사를 대표하는 단체다. 이번 제휴협약을 통해 듀오와 대공수협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대공수협회원들에게 듀오의 자체 개발 매칭 시스템인 DMS(Duo Matching System)의 빅데이터 분석과 27년 간의 노2022.12.22 14:55
[더파워=이지숙 기자]성수동 서울숲역 앞 대로건물에 대형 작품을 공개하면서 개인전 개최를 알린 ‘Ohnim’ 송민호 작가의 생에 첫 개인전 ‘Thanking You’가 연일 많은 방문자들이 이어지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한류를 이끄는 가수 겸 프로듀서이자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해온 예능인으로 자리를 잡은 송민호가 미술 작가로 발돋움하며 그간 준비한 작품 20여점을 공개한 금번 개인전은 스타트아트코리아 주최, 주관으로 서울 성동구 StART PLUS에서 진행 중으로, 내달 1월 5일까지 이어진다.이번 개인전은 바쁜 일정 중에도 꾸준히 작품을 선보여 온 송민호의 수준 높은 작품세계를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는 평으로, 특히 변화하는2022.12.22 14:26
[더파워=최병수 기자]샌드박스네트워크(대표 이필성)가 우리나라의 대표 블록체인 기술기업 오지스(Ozys, 대표 최진한)와 함께 웹3(Web) 비즈니스의 인터체인 확장을 가속화한다.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는 22일 오지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블록체인 기술 제휴와 사업 협력 등 웹3 비즈니스 분야의 중장기적 협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지스는 클레이튼 생태계 독보적 1위 AMM-DEX(Automated Market Making Decentralized Exchange)인 클레이스왑(KLAYswap), 폴리곤 기반의 메시스왑(Meshswap), 그리고 서로 다른 메인넷 간 자산 교환을 용이하게 지원해주는 크로스체인 플랫폼 오르빗 브릿지(Orbit Bridge)2022.12.22 14:18
[더파워=이지숙 기자]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상남경영원(원장 최순규)이 ‘제2기 연세 수소 테크 최고위 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본 과정은 수소경제 및 생활수소의 개념적 이해를 바탕으로 수소 산업의 비즈니스 모티브를 제공하고, 수소분야 전문 교수진을 비롯한 업계 전문가의 다각적인 교육 및 네트워크를 통한 수소산업 이해도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되었다.커리큘럼은 수소사회 및 수소의 기초 이론 수업을 시작으로 수소경제 부문에서 수소의 생산, 수송, 저장, 공급 및 수소연료전지의 이해, 수소법 안전개론 등으로 이어진다. 생활수소 부문에서는 수소를 활용한 헬스케어, 의료, 식품, 농축산, 반도체, 화장품 등 다양한 적용2022.12.22 13:35
[더파워 이경호 기자]요즘 같은 때엔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담아 작은 선물을 전할 기회도 많아진다. 최근 선물 후보군에 자주 등장하는 카테고리로는 핸드 케어 제품을 꼽을 수 있다. 향수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분위기 전환을 기대할 수 있어서다. 감염병 창궐 후 개인위생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높아진 점도 인기 상승 요인이다.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핸드 케어 제품들도 사용 목적에 따라 세분화되는 양상을 띄고 있다. 프리미엄 핸드 케어 브랜드 솔리아의 도움말로 상황별 맞춤 선물 팁을 알아봤다.▲핸드워시 하나 만으로 달라진 욕실 분위기요즘의 핸드워시는 인테리어 아이템으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해낸다. 집집마다 욕2022.12.22 13:31
[더파워=유연수 기자]관악구시설관리공단은 관악소방서와 지난 15일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 및 안전한 관악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관악구시설관리공단 본부 이사회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두 기관은지역사회 밀착형 재난‧안전훈련이 필요성을 인식하고 상호협력을 약속했다.협약의 주요내용은 ▲소방 및 드론비행 훈련 ▲재난관리 자원 지원 ▲소방훈련 교육 지원 ▲지역사회 재난안전의식 고취 홍보활동 등이다.천범룡 관악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관악소방서의 전문적인 재난 대응 역량과 우리 공단의 안전관리 사업을 접목하는 것은 지역사회의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안전한 관악 사회를 만드는2022.12.22 13:27
[더파워 이경호 기자]현대자동차가 1986년 울산 공장에서 생산한 엑셀을 미국 시장에 첫선을 보인 지 36년 만에 누적 판매 1500만대를 달성했다. 현대차 미국판매법인(HMA)은 21일(현지시각) 최근 뉴욕주 윌리엄스빌 딜러숍 '웨스트 허 현대(West Herr Hyundai)'에서 1500만번째 신차를 고객에게 인도했다고 밝혔다. 1500만번째로 고객에게 인도된 신차는 투싼이다.랜디 파커 HMA 최고경영자(CEO)는 "2022년 한 해의 마무리를 '누적 판매 1500만대'라는 이정표로 장식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현대차의 미국 시장 진출은 울산 공장에서 생산한 소형 세단 ‘엑셀’을 1986년 1월 미국에 수출하면서 시작됐다. 미국 진출 20년째인 20052022.12.22 13:15
[더파워=이지숙 기자]남부여성발전센터·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남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남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출산 및 육아로 인해 경력이 단절된 여성이 일과 삶에 대한 긍정적 의지 및 자신감을 고취하고, 이를 바탕으로 구직준비 및 경력설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일에 대한 동기부여 및 구직기술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집단상담프로그램은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구성되어있다.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매년 2월부터 11월까지 격주로 진행된다.기본과정의 경우 △1일 차 나의 삶과 일, △2일 차 여성 고용환경의 변화2022.12.22 13:12
[더파워=유연수 기자]계열사 부당 지원 혐의로 기소된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2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1부(양지정 전연숙 차은경 부장판사)는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조 회장에게 1심과 같이 벌금 2억원을 선고했다.효성투자개발 법인과 효성 관계자 역시 원심과 같이 각각 벌금 5천만원을 선고받았다.재판부는 "피고인들이 항소심 들어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지만 원심의 형을 변경할 사유로 삼기에는 부족하다"고 밝혔다.조 회장은 총수익스와프(TRS) 거래로 계열사 갤럭시아일렉트로닉스(GE)를 부당하게 지원해 공정거래법을 위반한 혐의로 2019년 12월 재판에 넘겨졌다.공정|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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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 5,668.05 | ▲113.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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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200 | 878.16 | ▲17.46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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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캐시 | 374,900 | ▲2,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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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클래식 | 10,500 | ▼30 |
| 리플 | 1,753 | ▲3 |
| 퀀텀 | 1,180 | ▼7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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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 110,400,000 | ▲64,000 |
| 이더리움 | 3,260,000 | ▲4,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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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플 | 1,754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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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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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캐시 | 375,000 | ▲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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