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2 17:42
12일 채널 CGV에서 영화 ‘치즈인더트랩’이 방영, 열혈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치즈인더트랩’은 드라마 방송 후 영화로 제작되어 팬들을 더욱 설레게 만들었던 작품이다. 특히 남자 주인공인 유정 역을 배우‘박해진’이 드라마와 영화 모두 맡아 만화에서 튀어 나온 유정선배로 통하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드라마 치즈인더트랩과 영화는 상당히 달랐다. 우선 여주인공은김고은에서 오연서로 교체, 싱크로율 100%를자랑했다. 그 외 치즈인더트랩 드라마 배우들도 김상철 역인 문지윤을 제외하고는 백인호 역 등이 전부 다 교체됐다. 영화와 드라마의 뼈대와 줄거리는 비슷하다. 결말은 드라마에서 홍설과 유정선배의 열린 해석으로 남2018.12.12 17:30
관람객들의 호평 릴레이가 더해지고 있는 2018년 현실 공감 스릴러 "도어락"이 누적 관객수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뜨거운 흥행 돌풍을 이어나가고 있다. "도어락"은 혼자 사는 경민(공효진)의 원룸에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시작되는 현실 공감 스릴러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도어락"이 개봉 8일째인 12일 오후 3시 기준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개봉 2주차 흥행 반등의 발판을 예고하고 있다. 12월 극장가 반전 흥행을 일으키며 "국가부도의 날", "보헤미안 랩소디"와 박빙의 흥행 3파전을 벌이고 있는 영화 "도어락"이 올 하반기 개봉한 스릴러 영화 중 "암수살인", "서치", "목격자"에 이어 100만 관객을2018.12.12 16:51
브랜드 홍수 시대다. 우리는 수많은 브랜드 사이에서 어떤 브랜드 제품을 선택할지 고민한다. 브랜드는 소비자에게 선택받기 위해 자신만의 ‘무기’를 갖춘다. 제우스의 번개, 포세이돈의 삼지창처럼 브랜드와 떨어질 수 없는 무기, 바로 ‘콘셉트’다. [브랜드 큐레이션]은 브랜드 홍수 속에서 강력한 콘셉트로 자기만의 영역을 구축한 브랜드를 소개한다.플라스틱의 발명은 혁신을 불러왔다. 자유자재로 변형 가능하고, 가볍고, 단단하고, 오래가고, 값도 저렴하다. 인류 최고의 발명품이라 할 만하다. 그렇게 플라스틱은 일상생활 깊숙히 침투했고,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 그런데, 도를 지나쳤다.인간의 몸에서 미세플라스틱이 나오기2018.12.12 15:31
배우 서원이 예술영화속 다양한 배역을 소화해 냈던 인물로 알려지며 12일, 화제의 중심에 섰다. 서원은 영화감독 김기덕과 ‘섬’, ‘나쁜남자’에서 다방레지, 여대생 역으로 활약했던 젊은 여배우다. 하지만 서원은 영화 촬영 이후, 악몽에 시달리며 “영혼을 다쳤다”고 표현할 정도로 힘들어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서원은 씨네21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만큼 지독하게 다칠 줄 몰랐다”, “당분간 다른 걸 담기가 힘들다”고 고충을 호소하기도 했다. 이후 그녀는 방송가나 연예계에서 활동을 찾아볼 수 없어 은퇴설이 힘을 얻고 있었다. 그러나 올해 초, 미투 바람과 함께 심경을 밝히면서 논란의 불씨가솟아오르고 있다.2018.12.12 14:21
일본 AV스타 아오이 소라가 임신을 발표했다.아오이 소라는 지난 11일 오후 자신의 SNS에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고 임신 사실을 밝혔다. 아오이 소라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방금 행사를 마치고 알려드린다. 저 아오이 소라가 임신 5개월이 됐다"고 전했다. 이어 "첫 임신인 만큼 모든 게 불안하지만 내년 5월에는 엄마가 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또한 아오이 소라는 "나도 우리 엄마 같은 엄마가 되고 싶다. 쉽지 않은 건 안다. 그래도 난 아이가 갖고 싶다"고 전하며 각오를 전했다. 한편, 일본 성인 배우로 활동했던 아오이 소라는 지난 2010년 은퇴 선언 후 가수 및 연기자로 활동 중이며 지난 1월 DJ NON과 깜짝 결혼 발표 소식을2018.12.12 13:57
방송가에 12일, 마이크로닷 잠적과 관련한 소식이 전해졌다. 마이크로닷 잠적은 빚투 의혹을 둘러싼 의심이 채 가시기도 전인 상태라 논란이 더 해지는 사태가 벌어졌다.방송가에서는 마이크로닷 잠적이 가족이 지난 달, “피해자에게 직접 사과하겠다”고 밝혔던 것과 상반돼 더욱 뒤숭숭한 분위기다. 마이크로닷 잠적설은 뉴질랜드에 있는 BBQ뷔페에서도 행적을 찾아볼 수 없어 더욱 신빙성이 더해지고 있다.관련사건이 채 마무리되기도 전에 그의 형 산체스 역시 방송가에서 자취를 감춘 데 대해, 소속사 등은 말을 아끼는 모습이다. 경찰은 절차대로 사건을 처리할 것이라는 각오를 다졌으나, 일각에선 자칫 사건 조사의 추진력이 떨어지지 않2018.12.12 12:38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항암치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허지웅은 12일 자신의 SNS에 "악성림프종 진단을 받았다. 혈액암의 종류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붓기와 무기력증이 생긴 지 좀 됐는데 미처 큰 병의 징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며 “확진까지 이르는 몇 주 동안 생각이 많았다. 그나마 다행인 건 미리 약속된 일정들을 모두 책임지고 마무리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어제 마지막 촬영까지 마쳤다. 마음이 편하다”고 말했다. 또한 허지웅은 "지난주부터 항암치료를 시작했다"며 "'버티는 삶에 관하여'에서 말씀드렸듯이 저는 '함께 버티어 나가자'는 말을 참 좋아한다. 삶이란 버티어 내는 것 외에는 도무지 다른 방도가 없기 때문에|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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