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05 09:22
[더파워=유연수 기자]롯데홈쇼핑이 신축년 ‘소의 해’를 맞아 황금소(375g, 100돈 상당), 순금 골드바(18.75g, 5돈 상당) 등을 증정하는 새해 경품 이벤트 ‘소프라이즈’를 진행한다. 5일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다음달 14일까지 진행되며 새해 시작을 응원하고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기간 내 TV, 티커머스, 모바일 등 롯데홈쇼핑 전 채널에서 누적 구매금액 30만원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황금소(375g, 3명), 순금 골드바(18.75g, 10명), 적립금 1만원(1000명)을 증정한다. 결제 완료시 자동으로 응모되며 당첨자 발표는 3월 2일이다. 아울러 롯데홈쇼핑은 오는 17일까지 '신년대박 신박2021.01.03 15:10
[더파워=이지웅 기자]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새해 경영 화두로 '고객의 본원적 가치'를 제시하며 "고객이 궁극적으로 원하는 가치를 찾아 사업 프로세스와 일하는 방식을 바꿔 미래 성장을 준비해 나가자"고 밝혔다.정 회장은 3일 신년 메시지를 통해 "코로나19와 수년째 지속되고 있는 경기 침체, 그리고 디지털 전환을 축으로 한 산업 패러다임의 급변으로 어려운 사업 환경이 예상되면서 변화의 흐름을 읽고 잠재적인 고객 니즈를 찾아내는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고객의 본원적 가치를 기준으로 판단하고 빠르게 변화를 실천하면서 성장을 추구하는 것을 우리의 사고와 행동 기준으로 삼고 변화에 대응해 나가야 한다"2020.12.30 11:00
[더파워=김소미 기자]새해부터 코카콜라 등 음료수 가격이 줄줄이 인상될 예정이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코카콜라음료와 동아오츠카는 내년 1월부터 편의점용 제품의 가격을 100~200원 가량 올린다. 먼저 코카콜라 제품 중 캔은 1400원에서 1500원으로, 500㎖ 페트병은 2000원에서 2100원으로, 1.5ℓ 페트병은 3400원에서 3600원으로 오른다. 탄산수 씨그램도 1300원에서 1400원으로 오른다. 코카콜라음료가 이들 제품의 편의점용 가격을 인상한 것은 지난 2016년 11월 이후 4년 2개월만이다. 동아오츠카도 편의점용 제품의 가격을 올린다. 포카리스웨트(245㎖) 캔은 1300원에서 1400원으로 오른다. 오로나민C(120㎖)와 데미소다(250㎖)2020.12.28 16:59
[더파워=이지숙 기자]제주파나텍(주)(대표이사 조현호)는 2020년 수출유망중소기업 지정 및 가족친화인증을 획득 했다고 밝혔다. 제주파나텍(주)은 제주에서 자라는 건강 원료를 가지고 고부가 건강식품을 개발해서 제품을 만드는 건강식품회사이다. 브랜드로는 ‘본황칠‘, ’이즙이맛즙‘,’JEJUBON' 이 있다. 그 중 수면 건강식품과, 제주 유기농 양배추즙, 알로에 건강기능식품을 출시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 특히 2021년 상반기에는 수면영양제 건강기능식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올해 수출실적으로 7만불을 돌파하였다. 그 중 싱가폴에 수출 비중이 높아 추후 동남아, 미주 지역으로 판로를 확대 추진하고 있다. 한편 제주파나텍2020.12.25 22:06
[더파워=이지웅 기자]성탄절을 앞두고 한진택배 소속 택배기사가 배송 업무를 하다 뇌출혈로 쓰러지는 일이 또 발생했다.25일 택배노동자과로사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등에 따르면, 한진택배 소속 김모(40)씨가 지난 22일 오후 서울 동작구 흑석시장에서 배송품을 나르던 중 뇌출혈로 쓰러졌다.연말을 맞아 배송 물량이 늘면서 김씨가 배송해야 하는 물량은 하루 약 300개에 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김씨는 2차례 수술을 받았지만 아직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사고와 관련해 한진 측은 "한진은 지난 10월 택배기사 과로방지대책을 발표하고 근무환경 개선 및 건강관리 방안을 시행 중인 가운데 택배기사의 건강 이상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2020.12.24 16:25
[더파워=조성복 기자]2020년도 부천상동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이하 문광형사업) 1년차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문광형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부천시(시장 장덕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이 주최하고 부천상동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단장 최정만)과 부천상동시장상인회(회장 김태완)가 주관했다. 2020년 문광형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그 어느 해보다 힘든 환경에서 진행됐다. 사업비 납입이 늦어지고 대면 교육과 상인들과 고객이 모이는 이벤트 사업들을 정상적으로 추진할 수 없는 어려운 상황의 연속이었다.그럼에도 부천상동시장 문광형사업은 ‘디지털 경제 시대를 선도하는 부천2020.12.24 11:27
[더파워=박현우 기자]온라인 쇼핑몰 쿠팡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시장에 뛰어들었다. 쿠팡은 24일 온라인으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쿠팡플레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쿠팡플레이는 월 2900원의 와우멤버십에 가입된 회원이라면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기존 국내 OTT 서비스 중 가장 저렴한 KT의 시즌과 비교해도 절반 수준이며 업계 점유율 1위인 넷플릭스와 비교하면 최대 4분의 1이상 저렴하다. 쿠팡플레이에서는 국내·외 드라마와 예능, 영화, 다큐멘터리, 시사 교양, 애니메이션, 어학, 입시 강좌 등 영상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쿠팡은 쿠팡플레이에서만 볼 수 있는 독점 콘텐츠를 마련할2020.12.23 11:56
[더파워=유연수 기자]파리바게뜨와 배스킨라빈스는 카카오커머스가 운영하는 카카오쇼핑라이브 방송을 통해 크리스마스 제품과 굿즈를 선보였다. 23일 SPC그룹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방송에서는 시청횟수 22만4450회, 최고 동시접속자수 7686명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배혜지 기상캐스터, 운동·먹방 크리에이터 ‘지기 TV’와 딸 ‘떼아블리’가 출연한 이 방송에서는 준비한 11억원 상당의 크리스마스 케이크 제품 약 4만세트가 모두 판매됐다. 파리바게뜨는 펭수가 산타로 변신한 모습이 담긴 ‘펭수 산타와 함께 메리크리스마스’, 진한 풍미의 우유 생크림 케이크 위에 생딸기를 가득 올린 ‘크리스마스 시그니처 생크림 케이크2020.12.23 11:42
[더파워=김소미 기자]지난달 중순부터 시작된 코로나19 3차 대유행의 여파로 오프라인 유통업체 매출 성장세가 2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산업통상자원부가 23일 발표한 ‘11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에 따르면 온라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고 오프라인 매출은 2.4% 줄었다. 전체 매출은 6.3% 증가했다. 오프라인 매출은 2개월 만에 꺾였다. 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된 지난 2월 7.5% 감소로 돌아선 뒤 6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다 9월(1%)과 10월(2.1%)에 잠시 증가세를 보였었다. 11월 ‘코리아세일페스타’와 ‘블랙프라이데이’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여파로 매출이 급감해 월 전체 실적이 줄어들었다.2020.12.18 16:47
[더파워=김소미 기자]롯데쇼핑이 H&B(헬스앤뷰티) 스토어 롭스를 롯데마트와 합치기로 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마트 사업부에 롭스 사업부를 합치기로 했다. 당초 롯데쇼핑은 백화점, 마트, 슈퍼, 이커머스, 롭스 등 5개 사업 부문이었으나 롭스가 마트 사업부에 통합됨에 따라 4개 부문이 됐다. 지난 2013년 롯데쇼핑은 롭스 서울 홍대점을 시작으로 헬스앤뷰티 시장에 뛰어들으나 업계 1위인 CJ올리브영의 시장점유율이 50%를 넘는데다 랄라블라, 부츠 등 나머지 업체와의 경쟁 등으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특히 올해 코로나19로 롭스가 포함된 기타 사업부문은 3분기까지 2172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2020.12.16 17:14
[더파워=박현우 기자]아성다이소(다이소)가 판매한 아기욕조에서 기준치의 수백배가 넘는 환경호르몬이 검출된 것과 관련해 소비자 520명이 다이소와 제조사·유통사 등을 검찰에 고발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아기욕조를 사용한 소비자 520명은 아성다이소, 제조사인 대현화학공업, 중간 유통사인 기현산업과 각 대표자를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지난 10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대현화학공업이 제조한 아기욕조 ‘코스마’에서 환경호르몬인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안전 기준치의 612.5배를 초과해 검출됐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다이소와 인터넷 등에서 판매됐다.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는 간2020.12.15 13:37
[더파워=김소미 기자]유한킴벌리에서 수입·판매하는 ‘더블하트’의 아기 젖병세정제 중 일부에서 검은 이물질이 나와 회사 측이 제품 환불에 나섰다. 15일 유한킴벌리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하고 “더블하트 젖병세정제 중 일부에서 먼지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혼입된 사례가 발생했다”며 “자재 클리닝 과정 등 제조 전반에 혼입 가능성을 두고 조사 중이다”라고 말했다. 전날인 14일까지 유한킴벌리가 국내 제조사와 함께 확인한 결과 2020년 5월 8일부터 2020년 10월 16일까지 생산된 제품 중 일부에서 미세한 형태의 이물질이 확인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한킴벌리는 “해당 제품의 제조사와 함께 이물질이 유입된 경로나|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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