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1 10:41
[더파워 이설아 기자]아모레퍼시픽이 뷰티와 의료기기 융합 사업 확대에 나선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27일 글로벌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 전문기업 비올메디컬과 뷰티 및 의료기기 분야 공동 사업 기회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비올메디컬의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 기술과 아모레퍼시픽의 스킨케어 역량을 접목해 제품과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를 아우르는 새로운 고객 경험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협력 범위는 제품 기획과 개발, 제공, 마케팅 전반에 걸쳐 이뤄진다. 양사는 뷰티 디바이스 공동 개발을 비롯해 마케팅과 판매 방안 검토 등 홈 뷰티2026.03.31 10:40
[더파워 이설아 기자]롯데홈쇼핑이 상반기 최대 규모 쇼핑 행사 '롯쇼페'를 열고 셀럽 참여형 프로그램과 고객 체험 이벤트를 강화한다. 롯데홈쇼핑은 31일 오는 4월 1일부터 12일까지 '롯데홈쇼핑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롯쇼페'는 롯데홈쇼핑이 3년째 이어오고 있는 대표 프로모션이다. 올해 행사는 '셀럽처럼 사는 4월'을 주제로 기획됐으며, 최유라와 이유리, 최희 등 셀럽이 참여하는 고객 체험형 프로그램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행사 기간에는 셀럽 프로그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경품 추첨과 고객 초청 행사, 쇼핑 지원금 지급, 적립금 제공 등이 함께 진행된다. '최유라쇼', '요즘쇼핑 유리네', '최희의 희트템' 등 셀2026.03.31 10:11
[더파워 이설아 기자]국내 사업 구조를 재편하고 해외 중심 성장에 속도를 내면서 에이블씨엔씨가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에이블씨엔씨는 31일 서울 중구 명동사옥에서 제26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2420억원, 영업이익 180억원을 기록해 4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고 보고했다.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제26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과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 모두 6개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회사는 지난해 수익성이 낮은 국내 오프라인 직영 매장과 면세 채널에서 철수하고 고정비 절감에 나서는 한편, 수출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했다고 설명2026.03.31 10:04
[더파워 이설아 기자]농심이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서울숲에 브랜드 테마 정원을 조성한다. 농심은 지난 30일 서울시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울 성수동 서울숲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가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오는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열린다. 농심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참가하며, 박람회장 내 작품정원 공간 가운데 'K-컬처'존에 1428㎡ 규모의 기업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정원 이름은 'Spicy Happiness In Noodles'다. 농심은 출시 40주년을 맞은 신라면의 브랜드 슬로건을 도심 속 자연에서 관람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공2026.03.31 10:02
[더파워 이설아 기자]동국제약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글로벌 뷰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동국제약은 센텔리안24가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6'에 참가했다고 31일 전했다.'코스모프로프 볼로냐'는 전 세계 뷰티 업계가 참여하는 대표 전시회로, 올해 57회를 맞았다. 이번 행사에는 150여개국에서 3100여개 기업과 25만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가 참여해 시장 흐름과 비즈니스 기회를 공유했다.센텔리안24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시에 참가했으며, 올해는 브랜드 단독 부스를 운영해 글로벌 바이어와의 접점을 넓혔다. 현장에서는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를 비롯해2026.03.31 09:59
[더파워 이설아 기자]오트밀 제품을 앞세운 어메이징 오트가 홈쇼핑 방송에 처음 진출하며 유통 채널 다변화에 나선다.매일유업은 31일 '어메이징 오트'가 현대홈쇼핑을 통해 홈쇼핑 시장에 처음 진출한다고 전했다. 이날 오후 7시30분부터 40분간 배우 오윤아가 진행하는 현대홈쇼핑 '오감쇼'에서 첫 런칭 방송을 진행한다.'오감쇼'는 식품과 뷰티, 잡화 등 4060 여성 소비자의 취향과 수요를 반영한 상품을 소개하는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이다. 매일유업은 평소 방송을 통해 아침 식사로 오트밀을 활용한 식단을 소개해온 오윤아가 실제 소비자 관점에서 제품 특징과 활용법을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번에 선보이는 어메이징2026.03.31 09:57
[더파워 이설아 기자]삼성웰스토리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저나트륨 식단 확산 캠페인에 나섰다. 삼성웰스토리는 31일 '삼삼한 데이'를 맞아 지난 25일부터 이날까지 일주일간 전국 90여개 구내식당에서 나트륨 함량을 낮춘 건강 메뉴를 제공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삼삼한 데이'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3월 31일을 나트륨을 줄인 건강한 음식을 먹는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올해 2회차를 맞은 이번 캠페인에서 삼성웰스토리는 일상 속에서 음식을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 기간을 하루가 아닌 일주일로 늘렸다.캠페인 참여 규모도 크게 확대됐다. 지난해에는 40여개 구내식당에서 약 1만명이 참여했지만, 올해는2026.03.31 09:52
[더파워 이설아 기자]이마트가 태국 방콕에 노브랜드 1호점을 열고 동남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이마트는 태국 유통기업 센트럴그룹 산하 센트럴 푸드 리테일과 함께 방콕 쇼핑몰 '센트럴 방나'에 노브랜드 1호점을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출점은 국내 유통업체가 태국 시장에 오프라인 매장을 직접 내고 진출한 첫 사례다. 이마트는 단순 상품 공급을 넘어 노브랜드의 브랜드 가치와 운영 노하우를 현지에 직접 이식해 K-유통 경쟁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앞서 이마트는 지난해 7월 센트럴 푸드 리테일과 태국 내 노브랜드 전문점 사업을 위한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었다. 이후 양사는 약 8개월간 협업을 거쳐 1호점 개점에 이2026.03.30 13:36
[더파워 이설아 기자]럭셔리 뷰티 플랫폼 알럭스가 하이엔드 니치 향수 브랜드를 추가하며 향 중심 카테고리 확장에 나섰다. 알럭스는 30일 킬리안 파리와 프레데릭 말을 새롭게 선보이며 럭셔리 뷰티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프레데릭 말은 '향수 출판사'라는 개념을 내세운 프랑스 브랜드로, 조향사가 마케팅 제약 없이 창작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알려져 있다. 대표 향수로는 장미를 중심으로 한 '포트레이트 오브 어 레이디'가 꼽힌다. 킬리안 파리는 킬리안 헤네시가 설립한 브랜드로, 프레시와 나르코틱, 셀러, 스모크, 리쿼 등 다양한 컬렉션을 운영하고 있으며 '러브, 돈트 비 샤이'가 대표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알럭스는 이번 입점2026.03.30 09:22
[더파워 이설아 기자]빠른 배송 서비스 경쟁이 유통업계 전반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CJ온스타일의 당일 배송 서비스가 패션 중심으로 급성장했다. CJ온스타일은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오늘도착' 물동량이 전년 동기 대비 252%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이는 빠른 배송 브랜드 '바로도착' 전체 성장률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CJ온스타일은 '오늘도착'이 빠른 배송 서비스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다.수요 확대는 패션 카테고리가 이끌었다. 전체 물동량의 70%가 패션 상품에서 발생했다. 정오까지 주문하면 당일 상품을 받아볼 수 있는 구조가 즉시 착용 수요와 맞물리며 배송 속도가 구매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2026.03.30 09:16
[더파워 이설아 기자]정부의 고효율 가전 보급 정책이 유통 현장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쿠팡이 '으뜸효율가전 환급사업'에서 단일 유통 채널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쿠팡은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정부의 '으뜸효율가전 환급사업'을 통해 쿠팡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이 총 227억5000만원 규모의 환급 혜택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이는 같은 기간 온라인 유통채널 전체 환급액의 약 20% 수준으로 추정되는 규모다. '으뜸효율가전 환급사업'은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전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구매 금액의 10%를 1인당 최대 30만원까지 돌려주는 제도로, 민생경제 회복과 전력 사용량 절감, 국내 가전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2026.03.30 09:15
[더파워 이설아 기자]글로벌 환경규제 강화와 친환경 소재 수요 확대가 맞물리며 생분해성 바이오소재 시장이 커지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인도 바이오플라스틱 컴파운드 업체 콘스펙에 PHA를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협업은 CJ제일제당이 생분해성 바이오소재 PHA를 납품하고, 콘스펙이 이를 활용해 포크와 나이프 등 커틀러리에 적합한 컴파운드를 생산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PHA가 적용된 커틀러리는 생분해가 가능하면서도 플라스틱과 유사한 내구성과 사용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인도와 태국, 말레이시아 등 커틀러리 기업들이 PHA 적용을 검토하고 있어 향후 미국 등으로의 시장 확대도 기대된다.PHA는 토양은 물론 해양 환경에|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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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 5,668.05 | ▲113.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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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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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캐시 | 376,300 | ▲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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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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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클래식 | 10,690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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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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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캐시 | 376,200 | ▲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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