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지숙 기자] 바카디 코리아(대표 안준홍)는 연말을 맞아 국내 유명 샤퀴테리 전문점 ‘소금집’과 함께 한정판 패키지를 오는 21일 출시한다.
국내 진 판매량 1위(IWSR, 2022) 프리미엄 런던 드라이 진 ‘봄베이어 사파이어’와 ‘소금집’과의 이번 콜라보는 ‘봄베이 사파이어’의 밀라이프(Meal Life) 캠페인을 전개하며 새롭게 연말 한정판 패키지로 출시된다.
봄베이 밀라이프(Meal Life) 패키지는 연말 홈파티 테이블 구성에 맞춘 봄베이 사파이어 750ml 1병, 전용 벌룬 글라스 1개, 소금집의 샤퀴테리 트리오, 솔티드 카라멜, 스모크드 아몬드와 플레이팅을 위한 미니 우드 도마 & 커트러리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콜라보 패키지는 성수동에 위치한 소금집델리 성수도원점에서 6만원대에 단독 판매되며, 한정수량으로 판매된다. 또한, 판매 기간 동안 소금집델리 메뉴에서도 봄베이 사파이어의 시그니처 진토닉을 만나볼 수 있다.
바카디 코리아 관계자는 “밀라이프(Meal Life) 패키지만 있으면 모임이 잦은 연말, 연초 시즌에 어려움 없이 근사한 홈파티를 준비할 수 있다. 봄베이 진토닉과 소금집 샤퀴테리의 완벽한 페어링으로 새로운 맛의 조화를 발견하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밀 타임에 봄베이 감성을 더해보시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한편, 바카디는 1862년 쿠바에서 탄생한 프리미엄 ‘럼(Rum)’ 브랜드 바카디 외 200여개 이상의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 비상장 증류주 회사이다.
소금집은 2016년에 시작하여 국내에서 샤퀴테리를 대중화한 곳으로, 트렌드에 민감한 2030대 소비자에게 사랑을 받으며 줄을 서서 찾는 ‘핫플’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