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웨딩 플래너 1:1 상담부터 웨딩홀, 허니문까지 결혼 준비 전 과정 지원
선불식 할부 납부 방식 도입과 전국 제휴 네트워크 구축
프리미엄 웨딩홀 사업 진출, 헬스케어 전환 서비스 확대로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사진: 웅진프리드라이프 제공)
[더파워 최성민 기자] 토털 라이프케어 기업 웅진프리드라이프가 ‘2026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웨딩서비스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2002년 설립 이후 고객 생애 전반을 케어하는 ‘토털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중심으로 국내 상조 산업을 기반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웅진프리드라이프 웨딩 서비스는 전문 웨딩 플래너가 상담부터 본식까지 전 과정을 1:1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형태다. 웨딩홀 섭외부터 스튜디오, 본식 촬영, 드레스, 메이크업, 예물, 예복, 허니문 상담까지 결혼 준비에 필요한 전 과정을 연계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선불식 할부 납부 방식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분산하고, 고객의 취향과 예산에 맞춘 웨딩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제주도를 비롯한 전국의 제휴사를 통해 지역에 관계없이 서비스를 제공하며,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업체 역시 다양한 가격대와 콘셉트로 마련해 선택 폭을 넓혔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2026년 프리미엄 웨딩홀 사업에 진출하며 웨딩 서비스 영역을 확대했다. 기존 웨딩 전환 서비스를 넘어 프리미엄 웨딩홀 사업으로 범위를 넓히며 결혼 준비 전반에 걸친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생애주기 기반 라이프케어 서비스 포트폴리오도 구축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세포 보관’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보이며 웨딩, 크루즈 여행, 혈당케어 등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 이벤트와 건강관리를 아우르는 전환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2026년 4월 기준 상조업계 최초로 누적 선수금 3조 원을 돌파하며 사업 규모를 키웠으며, 토털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웅진프리드라이프 관계자는 “고객 여러분의 신뢰와 만족을 바탕으로 웨딩 서비스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를 수상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웨딩 서비스의 전문성과 품질을 지속 강화하는 한편, 고객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통해 일생의 소중한 순간을 함께하는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