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개 코트에서 연습·랠리·패턴 플레이 체험 가능
사진=랙시온 광교 1호점(사진제공:랙시온)[더파워 황인석 기자] 스크린 테니스 시뮬레이터 브랜드 랙시온(RAXION)이 10월 1일 경기 수원 광교에 국내 첫 브랜드 전용 매장 '랙시온 광교 1호점'을 열었다. 조은브이엔씨(대표 박재성)가 개발한 랙시온의 국내 총판 코트릭스(대표 허진회)가 운영한다.
매장은 약 73평 규모로 스크린 테니스 코트 세 개를 갖췄다. 일반 고객이 스크린 테니스를 즐기는 공간이면서 시스템 시연을 위한 쇼룸 역할도 한다.
방문객은 연습 모드와 랠리 모드, 패턴 모드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연습 모드에서는 기본 타구를 연습하고, 랠리 모드에서는 가상의 상대와 공을 주고받는다. 패턴 모드는 정해진 순서에 따라 공을 치는 방식이다. 목적에 맞는 플레이를 고를 수 있다.
매장은 초기에 무료 체험 기간을 둔 뒤 유료 이용으로 전환한다. 10월 17일에는 초청 고객을 대상으로 시스템 체험과 매장 소개를 겸한 행사를 연다.
황인석 더파워 기자 hi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