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루어코리아 협업 통해 성수동서 3일간 운영...세븐틴 승관 방문
룰렛·SNS 인증 등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 구성, 증정 행사 진행
사진=센카(SENKA)[더파워 최성민 기자] 클렌징 브랜드 센카(SENKA)는 넷마블 엠엔비의 ‘쿵야 레스토랑즈’와 함께한 콜라보레이션 에디션 무빙팝업을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퍼펙트 휩 3종’의 풍성한 거품을 상징하는 ‘폼(foam) 미친 거품 맛집’ 테마로 얼루어코리아와 협업한 이번 팝업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성수 플레이엑스 스튜디오와 성수 AK플라자 일대에서 진행됐다. 세븐틴 멤버 승관이 현장을 찾아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사진=센카(SENKA)
이번 팝업스토어는 브랜드 경험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참여형 공간으로 설계됐다. 방문객을 위한 룰렛 이벤트를 비롯해 소셜미디어(SNS) 인증 이벤트, 구매 고객 프로모션을 통해 클렌징 폼 본품과 여행용 미니 폼을 증정하고 캐릭터 조형물을 배치해 호응을 이끌어냈다.
센카 브랜드 담당자는 “양파쿵야 에디션 공개와 함께 마련한 현장 팝업스토어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며 “다양한 접점을 통해 차별화된 오프라인 경험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센카 퍼펙트 휩 양파쿵야 대용량 에디션’은 10월 한 달간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며, 양파쿵야 캐릭터가 적용된 키링, 세안핀, 파우치 등의 굿즈가 함께 포함된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