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설아 기자] F&F가 전개하는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배우 변우석과 함께 26FW 겨울 시즌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에는 다운백을 없애 무게 부담을 줄인 ‘에어웰(AIRWELL)’ 기능성 구조를 앞세워 일상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겨울 아우터를 제안한다.
F&F는 디스커버리가 브랜드 앰버서더 변우석과 함께한 26FW 겨울 시즌 비주얼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캠페인 주제는 ‘Discover My Active Winter with AIRWELL’로, 겨울을 준비하고 활동적인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화보에서는 그레이 톤의 공간을 배경으로 숏패딩과 와이드 팬츠를 조합한 겨울 스타일을 선보였다. 도심 속 일상과 야외 활동을 준비하는 장면을 교차해 출근길부터 겨울철 아웃도어까지 활용할 수 있는 제품 특성을 강조했다.
이번 캠페인의 주력 제품은 ‘에어웰 유니 웰니스 다운 숏패딩’이다. 일반적인 다운백 구조를 없앤 에어웰 기술을 적용해 불필요한 무게를 줄이는 동시에 다운 특유의 볼륨감을 유지하도록 설계했다.
소재에도 경량화와 겨울철 기능성을 반영했다. 초저데니아 소재와 유러피안 덕다운을 사용했으며 생활 발수와 방풍 기능을 더해 도심과 야외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입체적인 패턴과 절개 라인을 적용해 움직임을 고려했고, 후드와 힙을 덮는 기장으로 실용성도 높였다. 니트나 셔츠, 재킷 등 다양한 이너웨어 위에 착용할 수 있도록 일상 활용도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F&F는 이번 시즌 디스커버리의 겨울 제품군에서 ‘가벼운 기능성’을 핵심으로 내세우고 있다. 두꺼운 겨울 패딩의 보온성은 유지하면서 착용 시 느껴지는 무게 부담을 줄여 일상과 아웃도어 사이의 활용 범위를 넓힌다는 전략이다.
김태영 디스커버리 마케팅본부 이사는 "앰버서더 변우석과 함께 이번 시즌 가장 공들인 ‘가벼운 기능성’을 담은 겨울 다운재킷 라인업을 선보이게 됐다"며 "에어웰 유니 웰니스 다운 숏패딩은 볼륨감은 살리고 무게는 줄여 출근길부터 아웃도어 활동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