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21 (수)

더파워

20층 오르며 강화 효과 고른다…컴투스 ‘제우스’ 솔로 던전 업데이트

메뉴

IT/과학

20층 오르며 강화 효과 고른다…컴투스 ‘제우스’ 솔로 던전 업데이트

류동우 기자

기사입력 : 2026-10-21 10:30

/컴투스
/컴투스
[더파워 류동우 기자] 컴투스가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에 층을 올라갈 때마다 강화 효과를 선택해 전투 전략을 바꾸는 로그라이크형 1인 던전을 추가했다. 매번 달라지는 전투와 강화 효과 조합을 통해 기존 성장 콘텐츠와 다른 방식의 솔로 플레이를 제공한다.

컴투스는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제우스: 오만의 신’에 신규 던전 ‘시련의 전당’을 업데이트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련의 전당은 40레벨부터 참여할 수 있으며 총 20층으로 구성됐다.

각 층의 전투 목표를 달성하면 3개의 강화 효과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선택한 효과를 누적해 다음 층을 공략하는 방식으로, 도전 과정에서 등장하는 전투와 강화 효과 조합에 따라 전략을 달리해야 한다.

던전에는 시즌마다 서로 다른 방식의 시련 3종이 등장한다. 첫 시즌에서는 몬스터를 소환하는 보스와 싸우는 ‘데메테르의 시련’, 여러 차례 등장하는 일반 몬스터를 처치하는 ‘포세이돈의 시련’, 강력한 단일 보스를 상대하는 ‘헤라의 시련’을 선보인다.

각 층에 입장할 때 3개 시련 가운데 하나가 무작위로 결정된다. 제한 시간 안에 목표를 달성하면 다음 층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지정된 층에서는 일반 강화 효과가 아닌 시즌별 특수 강화 효과도 획득할 수 있다.

시련의 전당은 4주 단위 시즌제로 운영된다. 1~3주차에는 던전에 도전할 수 있고 4주차는 휴식 기간으로 구성되며, 매주 진행 정보와 보상 정보가 갱신된다.

서버 이전 기능도 함께 지원한다. 현재 서버에 보유한 모든 캐릭터를 이동시키는 계정 이전과 길드장·길드원이 함께 이동하는 길드 이전을 제공해 다른 서버에서도 성장과 경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컴투스는 신규 솔로 던전과 서버 이전을 통해 개인 전투 콘텐츠와 서버 간 경쟁 환경을 함께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류동우 더파워 기자 rdw2026@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90.43 ▲137.69
코스닥 791.86 ▲9.89
코스피200 882.62 ▲23.84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80,000 ▲43,000
비트코인캐시 378,300 ▼2,500
이더리움 3,254,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590 ▲30
리플 1,773 ▼2
퀀텀 1,168 ▼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05,000 ▼16,000
이더리움 3,255,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590 ▲30
메탈 364 0
리스크 268 ▲7
리플 1,775 0
에이다 297 ▼1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70,000 ▼20,000
비트코인캐시 378,900 ▼4,200
이더리움 3,254,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600 ▲40
리플 1,774 ▼1
퀀텀 1,155 0
이오타 61 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