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안티블로거
장윤정 안티블로거의 딸의 신상까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 eNEWS에 따르면 장윤정 안티블로거 S씨는 "딸 신상까지 공개되면서 일부 악플러들에 대한 고소를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장윤정 안티블로그 운영 중단의 생각은 없었다.
S씨는 "세상에 어머니와 동생이 참석 못하는 결혼식이 어디 있느냐"면서 "사실 장윤정이 조용하게 결혼식을 치렀으면 이해할 수도 있는 부분이었다. 하지만 각종 방송이다 언론에 나와서 결혼에 관해 이야기하며 가족들의 아픔을 후벼 팠다"고 답했다.
장윤정 안티블로거를 접한 누리꾼들은 "장윤정 안티블로거, 아직도 해결되지 않았다니", "장윤정 안티블로거, 이젠 그만했으면 좋겠다", "장윤정 안티블로거도 참 안타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윤정의 안티블로거 S씨는 온라인 블로거를 통해 장윤정에 대한 악성 비방글을 지속해서 올린 혐의로 인천 남동경찰서 사이버 수사대의 조사를 받고 불구속 입건 처분을 받았다.
S씨는 올 초까지 온라인 기사 댓글과 자신의 블로그에 장윤정에 대한 좋은 글을 올리다 가족과의 관계가 틀어진 이후 모두 29건의 비방글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