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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메이트, “단열필름으로 더위, 냉방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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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메이트, “단열필름으로 더위, 냉방비 잡는다”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7-10 14:28

솔라메이트, “단열필름으로 더위, 냉방비 잡는다”
인구밀도와 공간효율의 문제가 대두되면서 건물건축이 늘어나고 있다. 건축물의 형태는 시대에 따라 변화해 지어진 시기에 따라 다양한 모습들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커튼월 공법이 일반화 되면서 건축물의 유리면적이 점점 넓어지고 있는데, 문제는 건물에서 유리창호 면적 비율이 커지면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함께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에너지 사용량 증가 문제가 가장 대표적이다. 과도한 일사유입으로 인해 실내 온도가 상승하면 냉방 부하량이 급격히 증가해, 심각한 여름철 에너지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유해 자외선도 골치거리다. 유해 자외선은 인체에 악영향을 주어 피부노화나 피부암을 유발시키고, 실내 고가의 가구 및 미술품의 탈변색을 일으켜 재산상의 피해까지 야기할 수 있다.

이외에도 눈부심으로 인한 일상생활의 불편함, 동간 거리를 짧게 설계하는 주거용 건축물에서의 사생활 침해 등 갖가지 문제 등에 노출되어 있다

이러한 문제들의 보완책으로 최근 단열필름이 관심을 끌고 있다. 단열필름은 우리나라에서 비교적 덜 알려져 있으나, 이미 유럽과 미국, 일본 등의 선진국에서는 건축시공에 필수 자재로 인식되고 있다.

윈도우필름 전문 ㈜솔라메이트(www.solarmate.co.kr)에 따르면 단열필름의 유해자외선 차단률은 99.9%에 이른다. 뿐만 아니라, 가시광선을 차단해 눈부심을 방지하고 외부시선으로부터 사생활을 보호하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솔라메이트 관계자는 “단열필름은 태양복사열을 효과적으로 차단하여 냉방 부하를 감소시켜 에너지 사용량을 감소시키는 역할도 한다”면서 “실내온도를 외부로 빼앗기는 것을 막기 때문에 안팎으로 이중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건축용 단열필름은 순수 무기화합물 소재로 제조돼 코팅물질의 변화가 없고 제품의 성능과 색상이 반영구적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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