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슈스케5심사위원(사진=슈스케4방송캡처)이승철·윤종신·이하늘이 Mnet '슈퍼스타K5'(이하 '슈스케5') 최종 심사위원으로 확정됐다.
Mnet 측은 11일 "이승철-윤종신-이하늘이라는 오로지 남자로만 구성돼 있다는 점에서 일단 모두의 예상을 뒤엎었다"고 말했다.
이어 "매년 여자 심사위원 자리를 두고 높은 관심을 가졌던 터라 최근까지도 이효리-엄정화-윤미래를 잇는 여자 스타가 누가 될 것인지 많은 여자 스타들이 후보로 거론 됐다. 그만큼 올해 남남남으로 구성된 심사진에 대중들의 호기심이 높을 것으로 내다본다"고 덧붙였다.
김기웅 국장은 "남남여 구성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생각해 보니 제작진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았다. 그 결과 최상의 조합이 탄생하게 됐다"고 전했다.
특히 이승철과 윤종신은 ‘슈스케3’ 이후 2년 만에 재회하게 됐으며, 두 사람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이하늘의 등장은 예상을 뛰어넘는 기용이 아닐 수 없다.
슈스케5는 내달 9일 첫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