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의 이동성이 편리한 판교지역은 유동인구와 배후 수요가 매우 높은 부동산 투자지역이다. 최근 성남-여주간 복선 전철도 예정되어 있으며, 막대한 업무 인프라와 사통발달의 지역으로 손꼽힌다.
최근 호반건설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47번지에 ‘판교역 호반 메트로큐브’ 오피스텔을 특별 조건으로 분양한다고 밝혀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투자자의 이익을 높이기 위한 임대수익과 대출이자를 대폭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1층에서 지상 10층 규모의 고급형으로, 판교역 바로 앞 중심상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용면적은 25~32m²(5개 타입)의 177실 및 상가(1층)로 구성됐다.
주변에는 코엑스의 약 4배 규모로 조성되는 알파돔시티가 들어설 예정이며, 현대 백화점 복합쇼핑몰로 추후 프리미엄 기대치도 높다.
또한 66만1915m² 규모의 판교테크노밸리에는 첨단산업 6T(ITㆍBTㆍNTㆍETㆍSTㆍCT)업종의 기업이 자리 잡는다. 안철수연구소를 비롯해 SK케미컬ㆍ삼성테크윈ㆍNHN네오위즈ㆍ엔씨소프트ㆍ넥슨 등을 비롯해 올해 300여 개 업체의 입주가 대부분 마무리 된다.
경기도시공사관계자는 “판교테크노밸리가 모두 완공되면 13조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9조7000억 원의 부가가치 창출 효과, 16만4000명의 고용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오피스텔 분양은 현재 양도세를 5년간 감면 받을 수 있고 취득세도 면제된다. 판교 호반 메트로큐브 오피스텔 분양 관련 자세한 문의는 특판 사무실(문의 : 1661-329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