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비교와 후기확인, 1일1가구 서비스 등 꼼꼼히 따져야
울산에 거주하는 주부 김 모씨(32세)의 경우 아이들이 자라면서 좀 더 넓은 평수로 이사를 계획하고 있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았지만 각기 다른 포장이사 가격과 방법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 포장이사를 맡긴다 해도 이렇게 더운 날씨에 안전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이사를 할 수 있을지 불안한 마음까지 들었다.
이삿짐 포장부터 짐 나르기, 새로운 집에 가서 이삿짐을 정리해주고 뒷정리와 청소까지 해주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직접 이사 보다는 포장이사 업체에 맡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위의 경우처럼 각기 다른 포장이사 비용과 안정성까지 갖춘 믿을만한 포장이사 업체를 찾기란 쉽지 않다.
쉽지 않은 포장이사, 비용과 서비스 모두 만족할 만한 포장이사 업체를 고르기 위해서는 어떤 것을 고려해야 할까?
포장이사 견적비교는 기본, 후기 확인은 필수
인터넷에 보면 이사비용 견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가 많다. 한 곳에만 등록을 해 놔도 여기저기서 견적비용이 전화로, 문자로 날아오는 편리한 시스템이다.
최근 수원에서 대구로 이사한 주부 김미연씨(43세)는 “포장이사 계획 시 견적비교는 기본이고 여기에 덧붙여 꼼꼼한 후기확인이 필수”라며 “베테랑 주부들이 자주 찾는 커뮤니티의 다양한 이사업체 후기를 찾아 꼼꼼히 분석하면 가격도 저렴하고 서비스도 좋은 곳을 선택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어 “포장이사를 맡겨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지만, 어떤 이삿짐센터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초보와 베테랑의 차이가 드러난다”고 말한다.
꼼꼼한 서비스 위해선 ‘1일 1가구’ 서비스 추천
인천에서 대전으로 이사한 주부 이 모씨(40세)는 “이사를 위해 가족 회의를 한 끝에 1일1가구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삿짐 센터를 선택했다”며 “이사 플래너가 처음부터 꼼꼼히 챙겨주고 모두 정식 직원만 투입해 믿음직스러웠고 꼼꼼한 여성 도우미의 정리 서비스까지 받고 나니 이삿날이 마치 휴일 같았다”며 만족스러워했다.
이사물량이 많은 이사철에는 시간에 쫓기다 보니 꼼꼼한 서비스를 기대하기 어렵다. 하지만 ‘1일 1가구’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삿짐센터를 활용하면 이삿날 하루만큼은 온전히 ‘우리집’을 위한 꼼꼼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Goldmoving 이종용 대표는 “알뜰하고 실속있는 포장이사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규모만 큰 업체가 아닌 체계적인 시스템과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을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Goldmoving은 합리적 가격은 물론 투입 직원들의 예절교육까지 철저하게 관리하는 시스템 등으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Goldmoving의 포장이사 브랜드 ‘행복드림 이사’와 ‘온누리이사몰’은 가정이사부터 사무실이사, 원룸이사, 해외보관이사 등 이사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1일1가구’서비스와 ‘이사플래너’ 서비스로 이사의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고 세심한 포장이사를 제공하는 곳으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언제 비바람이 불어 닥칠지 가늠하기 힘든 장마철이 찾아왔다. 하지만 이런 계절에도 정든 집을 떠나 새로운 집으로 거처를 옮겨야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인터넷을 통한 체계적인 견적비교와 꼼꼼한 후기확인으로 비용과 서비스 모두 만족하는 ‘알뜰한 포장이사’를 선택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