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일밤-진짜 사나이’를 통해 긍정의 아이콘으로 사랑 받고 있는 배우 류수영이 아웃도어 브랜드 광고 모델로 나서며 광고계 블루칩으로 등극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17일 “류수영이 아웃도어 브랜드 투스카로라와 계약을 체결하고 모델로 활동한다” 고 밝혔다.
‘일밤-진짜 사나이’ 류수영이 모델로 활동하게 된 투스카로라는 의류에서 캠핑용품까지 생산하는 아웃도어 토탈 브랜드로 업계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매년 30% 이상씩 무서운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다.
투스카로라 안태국 대표는 “류수영이 진짜 사나이에서 보여준 긍정적인 모습과 남자다운 모습이 정적인 마인드와 와일드한 이미지를 함께 필요로 하는 아웃도어 모델이미지와 잘 부합돼 모델로 선정했다”며 “올 하반기부터 류수영을 앞세워 화보 및 TV 광고 등을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류수영은 MBC ‘일밤-진짜 사나이’와 MBC 드라마 ‘투윅스’ 촬영장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