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서준이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촬영에 몰두하고 있다.
최근 박서준의 팬들이 MBC 주말 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촬영장에 커피차를 마련, 더운 날씨에 고생하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해 시원한 음료를 준비한 것.
8일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서준은 팬들의 응원에 신이 난 듯 환한 웃음을 지으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박서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팬들은 센스도 좋아~”라는 글과 커피차 인증샷을 게재해 기쁜 마음을 전했으며 소속사 키이스트를 통해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촬영 중이다. 앞으로도 금뚝딱 막내아들 ‘현태’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특히 이날 ‘금 나와라 뚝딱’ 촬영장에서 박서준은 팬들이 준비한 선물을 함께 포장하며 담소를 나누는 등 촬영장을 방문한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금 나와라 뚝딱’ 시청자들은 “사진과 글에서 박서준의 팬들 사랑 고스란히 느껴지네~”, “날씨도 더운데 시원한 음료 덕에 ‘금 나와라 뚝딱’ 스태프들 기운 팍팍 솟겠다!”, “금뚝딱도 박서준도 인기 만발이네, 남은 방송도 기대할게요!” 등 박서준과 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박서준은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극 중 아내 몽현(백진희)과 알콩달콩한 케미를 선보이며 ‘차세대 케미킹’으로 시청자들로부터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신인답지 않은 능청스러운 연기까지 완벽 소화해 내며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한편 활기 넘치는 매력과 캐릭터에 몰입하는 진지한 매력으로 극의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박서준의 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8시 45분 MBC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