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에게는 미안하지만 토니가 혜리와 만나기 전부터 마음에 뒀다"
▲천명훈유라
천명훈의 유라에 대한 사심 고백에 새삼 종현의 과거 발언이 회자되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에 출연한 천명훈은 '핫젝갓알지' 멤버들과 함께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천명훈은 "요즘 연애 중인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 "눈이 가는 분은 있다. 걸스데이의 유라다. 토니에게는 미안하지만 토니가 혜리와 만나기 전부터 마음에 뒀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천명훈 유라 사심 고백에 과거 종현 유라 사심 고백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7월 3일 MBC 라디오 표준 FM '신동의 심심타파'에 게스트로 출연한 걸스데이는 샤이니 종현으로부터 깜짝 메시지를 받았다.
샤이니 종현은 "걸스데이 유라의 열혈 팬이다. 주차장에 다 왔는데도 내리지 못하고 '신동의 심심타파'를 계속 듣고 있다. 정말 재밌다"라고 고백했다.
종현의 사심 고백에 유라는 "멋진 선배가수가 무대에 관심을 가져줘서 고맙다. 다음에 만나면 싸인 CD를 드리겠다"라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