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티슈는 아이 엄마들이 가장 신경쓰는 제품군 중 하나이다. 유아용품만큼이나 아이에 자주, 그리고 직접 닿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베베숲 물티슈가 자극이 없는 깨끗한 물티슈로 아이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지난달 소비자시민모임(이하 소시모)가 ‘대기업에서 생산하고 있는 물티슈보다 중소기업에서 생산하고 있는 물티슈가 오히려 더욱 안전했다’고 발표하면서 베베숲 물티슈는 집중 조명을 받았다. 당시 소시모는 유기화합물 및 중금속이 전혀 검출되지 않은 안전한 물티슈로 베베숲 물티슈를 포함한 5개 물티슈를 발표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베베숲 물티슈가 획득한 비자극 제품에 대한 국가 인증 마크인 ‘S마크’도 소비자 신뢰를 더한다. S마크는 제품의 품질 향상과 소비 생활의 위해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는 인증제도로서, 살균/항균 제품, 비자극제품, 유해물질 저감 제품 등을 그 대상으로 한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에서 주관하며, 한국제품인정기구(KAS)가 부여한다.
이와 관련해 베베숲 이승철 마케팅 매니저는 “당사는 친환경 설비 및 까다로운 정수 시스템으로 물티슈를 생산하고 있다”면서 이런 기업철학이 좋은 평가로 이어진 것 같다고 전했다. 실제로 베베숲은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적합업체에 대한 CGMP 인증 및 위해요소중점관리인 HACCP 인증도 획득했다.
한편, 베베숲은 아기 물티슈 전문 브랜드로서 관련 활동에도 적극적이다. (사)대한아토피협회와 뜻을 함께하고 협회에 물티슈를 후원하는 등의 사회공헌을 펼치는 것. (사)대한아토피협회는 저소득층 아토피환자 지원, 아토피 등 환경질환에 대한 지도 계몽, 정보지 발간 및 상담사 육성 등의 활동을 하는 기관이다.
친환경, 안전성, 건강을 최상으로 삼고 있는 베이비 물티슈 브랜드 베베숲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www.bebesup.co.kr)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