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실력과 노래 실력이 뛰어나다" 토이 객원가수 제의
▲박학기딸박정연양(사진=KBS)
대한민국 대표 포크 싱어송라이터 박학기가 손연재를 닮은 친딸 박정연 양을 공개했다.
박학기는 최근 진행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박정연 양과 함께 출연해 대표곡 '비타민'을 열창했다.
박학기의 대표곡 '비타민'은 5년 전 12살이었던 딸 박정연 양과 함께 부른 곡으로, 많은 CF에 사용되는 등 대중들에게 친숙한 곡이다.
박정연 양은 아버지 박학기의 음악적 실력을 물려받았을 뿐 아니라 청순한 외모에 어울리는 청아한 목소리로 자신의 자작곡을 최초로 공개했다.
유희열은 "내 딸보다 정연이 더 예쁘다"고 외모를 칭찬했을 뿐 아니라 "기타 실력과 노래 실력이 뛰어나다"며 토이의 객원 가수를 제의하기도 했다.
또한 박학기는 "요즘 젊은 친구들은 그루브와 박자를 타고 났을 뿐 아니라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한다"며 "동영상으로 기타 잘 치는 친구들의 영상을 찾아보거나, 후배들을 찾아가 기타를 배우고 있다"고 말해 현재에 안주하지 않는 모습으로 박수를 이끌어냈다.
한편 박학기, 2NE1, 코요태, MR.MR 무대는 오는 30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