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참삶의 이치가 무엇이고 어떻게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하나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무엇이 올바른 정도(正道)인지 판단할 여유도 없이 본인의 삶을 주어진대로 흘러가면서 살아가고 있진 않은가 생각해 볼 일이다.
㈜도서출판 참수행에서는 윤회의 기준에서 내 마음을 바로 살피고 바르게 성장시켜 나감으로써 차원 높은 참행복을 얻을 수 있는 참수행법에 대하여 자세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 놓은 <고도의 참수행> 1,2,3권 합본을 출간하여 일반인에게 소개하고 있다.
참수행에서 마음을 성장시키는 것이란 마음유통법과 일상생활에서의 인위적인 노력을 통해 마음속의 악인 불행, 고통을 소멸시키고 선인 행복을 심어가는 것을 말한다. 수행이란 결코 일상생활과 동떨어진 것이 아니며 세상 모든 일을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참수행의 기준대로 끊임없이 반성과 참회, 다짐과 행동을 함으로써 후퇴하지 않고 계속 발전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고도의 참수행>에서는 영의 세계 기준에서 수행자가 삶 속에서 실천해야 할 인위적인 노력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나는 독서현장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책 읽기를 권장하고 있으며 일반인들이 독서를 하면서 겪는 어려움을 듣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일을 하고 있다. 그런 그들이 종교성향의 책이나 전문 명상서적을 읽으며 한다는 말은 하나같이 ‘내용은 좋은 것 같으나 지나치게 추상적이고 어려운 철학용어가 수시로 등장해 혼란스럽다’라는 것이었다.
많은 정신수행 관련 책을 찾다가 접한 것이 <고도의 참수행>이었다. 수행자로 짐작되는 분이 쓴 이 책은 적어도 ‘내가 누구이며, 적은 고통으로 한평생을 사는 수행법’을 자신의 체험담으로 알려주고 있어서 비교적 이해하기가 쉬워 다른 사람들에게 권했다.
참수행이란 수행(修行)을 실천하여 시작도 없고 끝이 없는 태초부터의 나에서 지금까지의 나 자신이 전생에 동물과 사람으로 삶을 살아왔던 실제 내 모습과 영의 세계의 모습을 캐고 들어가는 공부로 여길 수 있었다.
그럼으로써 여태까지의 본마음 속에 담겨있는 나의 성격과 습성의 형성과정과 진짜 자신인 실체의 내 본 모습을 바로 보고 바로 알고 바로 행(行)함으로써 참삶의 이치(理致)와 진리(眞理)를 깨우치고 영원한 행복에 이르는 길을 참수행이라 했다.
개인적인 차이가 있을 수 있겠으나 참수행 중 그 동안 나 자신이 삶을 살아왔던 수많은 전생과 사후세계의 내 모습을 보게 됨으로써 삶의 근본인 행복과 불행은 나에게서 온 것이라는 것을 확실하고 뚜렷이 알게 되지 않을까 싶다. 이로써 모든 근원은 나에게서 오는 것임으로 행복과 불행도 내가 만들고 만들어 나가며 내가 할 탓이라는 것을 깊이 인식하게 됨을 이 책은 열심히 설파하고 있다.”
- 정○○(영문학사) 현 독서운동가
<고도의 참수행>에서 말하는 정도(正道)인은 원래적서부터 지금까지 내가 본마음 속에 심어놓은 동물과 사람으로 지내 왔던 습성인 짜증과 신경질, 교만함과 오만함, 삶의 어리석음과 게으름, 욕심과 집착, 불편함과 불만족 등등의 모든 악들을 완전히 소멸해 나가는 사람을 말한다. 정도(正道)인은 궁극적으로 윤회를 반복하는 불행, 고통의 삶을 벗어난 대자유인의 경지에 이르기까지 현세뿐 아니라 내세에도 참행복을 느끼며 수행을 계속 끝까지 정진하는 것으로 <고도의 참수행>은 정도(正道)의 수행법을 전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참수행 홈페이지(
www.chamsamo.net/)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