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수능을 코앞에 두고 시행되는 9월 모의고사는 수능시험의 출제 방향은 물론 난이도까지 예측해 볼 수 있는 수능과 가장 유사한 시험이다.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수능 공부를 마무리한 상태로 시험을 보기 때문에 수능 전 마지막으로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회다.
9월 모의고사를 성실하게 임해 자신의 취약점을 알고 남은 두 달을 알차게 공부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서 수능 당일 성적을 높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2014 수능을 준비하는 최선이다.
9월 모의고사 영어시험에서 상대적으로 쉬운 A형을 택한 비중이 늘고, B형 선택이 70%대로 떨어지면서, 영어가 수능의 당락을 좌우할 것으로 예측하는 견해도 있다. 외국어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는 EBSlang 관계자는 영어는 EBS 교재에 등장한 지문이 똑같이 제시되거나 약간 변형된 유형이 다수 출제될 것으로 전망한다. EBS 교재를 바탕으로 지문을 내용적으로 이해하고 핵심 개념을 머릿속에 넣어두는 중요하다.
이런 가운데 EBSlang(www.ebslang.co.kr)은 마지막 등급 역전을 노리는 수험생을 위한 ‘EBS수능영어완전정복(이하 수영복)’ 100% 환급과정을 운영한다.
학생들의 동기부여를 통해 수능 성적향상을 돕기 위한 이번 환급 이벤트는 수능영어 완전정복 듣기와 수능영어 완전정복 독해 과정으로 나눠서 진행된다. 강의출석 40회, 일일과제 40회, 평가 5회를 완료하면 수강료를 50% 환급해주고, 여기에 더해서 주 5회씩 4주간 연속 학습일기를 작성하면 수강료를 100% 현금으로 환급해주는 방식이다.
2013 수능영어듣기에서 만점자를 배출했던 EBS수능완전정복 듣기 강의는 근본적으로 영어가 들리지 않는 부분에서 원인을 파악하는 기본기를 기르고, 먼저 들어야 할 구문과 내용을 집중 훈련하도록 구성되어있다. 2014 수능 듣기 신 유형을 반영하여 3단계 듣기 훈련, 빈출 어휘 분석 및 유형별 문제풀이로 실전 감각을 익힐 수도 있다.
EBS수능완전정복 독해는 800문장의 구문 분석을 통한 어순을 이해하고 문장 분석 연습을 반복하여 효과를 높이는 강의다. 강의가 문법 10일+구문분석20일+실전문제10일로 구성돼 있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어려운 구문 독해는 탑재된 전문 솔루션으로 수능 외국어영역을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