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륨감 있는 몸매가 유행이라지만 슬림한 몸매를 향한 여성들의 노력은 멈추지 않고 있다. 런웨이 위의 모델들 역시 여전히 글래머보다는 ‘깡마른’이라는 표현에 가까운 몸매를 자랑한다. 과연 365일 한결 같이 부러질 듯 가냘픈 몸매를 유지하는 모델들은 어떤 식품으로 다이어트 식단을 구성해 몸매 관리를 하고 있는 것일까?
자연스러운 다이어트 식단파
유난스럽지 않게 자연스러운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을 추구하는 모델들의 경우 살이 잘 찌지 않는 ‘타고난 체질’인 경우가 많다. 한국과 태국을 넘나들며 활동하는 모델 김지예의 경우 따로 식사량을 조절하거나 칼로리를 계산하지는 않는다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
사실 모델들은 늘 바쁘다 보니 정크푸드를 섭취하는 일이 의외로 많다고 한다. 그렇지만 그러한 순간에도 탄산음료 대신 물을, 빵보다는 햄버거 속 야채 위주로 섭취한다는 것이 그녀의 비결. 더불어 고기를 먹을 때는 야채를 꼭 곁들이고 가능하면 현미밥, 저염식 위주의 다이어트 식단을 지키고 있다고 고백했다. 어렵지 않게 따라 해볼만한 자연스러운 다이어트 식단임이 틀림없다.
철저한 다이어트 식단파
한 방송에서 공개되었듯 장윤주는 철저하게 식단을 관리하며 한 끼를 먹더라도 우아하고 아름다운 구성을 추구하는 등 남다른 자기관리로 유명하다. 운동을 싫어한다는 그녀는 아침은 야채, 과일 위주로 먹되 공복에 올리브유 1숟갈을 먹어 포만감을 높이는 다이어트 방법을 사용한다.
더불어 점심에는 방송에서 공개되었듯 닭백숙과 같이 먹고 싶은 음식을 먹어 억눌렀던 식욕이 폭발하지 않도록 조절한다. 밥, 빵 등 탄수화물이 먹고 싶을 때는 감자나 고구마 등을 먹고, 6시 이후에는 금식이지만 정 배가 고플 경우 배춧잎에 된장을 살짝 찍어 먹는 정도로 대신한다.
반대로 혜박은 아침에는 곡물과 빵과 커피, 점심은 샐러드로 가볍게 먹는 대신 저녁만큼은 한식을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신 쌀밥이 아닌 현미밥, 양도 반 공기로 줄여 채소 위주로 섭취하려 노력한다. 또한 등산을 즐기며 몸매를 관리하는 것이 그녀의 다이어트 비법이다.
삼성 에이 슬림 다이어트 (
www.4youdiet.com)전문가는 “다이어트 식단 관리를 365일 멈추지 않는 모델들조차 하루 한 끼, 적어도 며칠에 한 번 정도는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섭취하며 자신 안의 식욕을 달랜다”며 “식욕은 가장 기본적으로 충족되어야 하는 본능이기 때문에 굶는 다이어트나 원푸드 다이어트 등으로 억제하려고만 하기 보다는 적절히 달래주며 다이어트를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삼성 에이 슬림 다이어트는 다이어트 플래너가 각각의 라이프 스타일, 식습관 등을 모두 고려해 가장 효과적인 다이어트 플랜을 세워주는 것은 물론 목표 체중을 달성할 때까지 1:1 맞춤 관리가 이루어지므로 몸에 무리 없이 보다 쉽고 빠른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탄수화물과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천연 유기농 원료 제품으로 굶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살이 빠질 수 있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