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 나이에 비해 맑고 깨끗한 피부를 1위 선정 이유로 꼽아
▲고현정1위(사진=한경DB)
고현정이 피부미인 스타 1위로 선정됐다.
2일 Y-STAR '궁금타'는 "피부과 전문의-서울 명동의 시민들과 '관리가 필요 없을것 같은 무결점 피부스타 베스트10'을 선정한 결과 고현정이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고현정을 뽑은 시민들은 나이에 비해 맑고 깨끗한 피부를 1위 선정 이유로 꼽았다. 한 시민은 "고현정은 과거 활동 시절부터 지금까지 쭉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있는 것 같다"고 극찬했다.
2위는 남성뿐만 아니라 많은 여성들의 선망대상인 송혜교가 차지했다. 최근 출연한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도 굴욕없는 무결점 피부를 자랑했다.
3위는 한지민이다. 자연스럽고 뽀얀 피부가 매력인 것 같다는 평을 받았다. 한지민을 만난 피부과 전문의는 "여자가 봐도 반할 정도의 피부미인"이라고 칭찬했다. 한지민에게 좋은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묻자 "타고났다"고 답했다고.
이 밖에 수지, 산다라박, 한가인, 윤은혜, 한혜진 등이 피부미인 스타에 뽑혔다. '궁금타'는 오는 4일 오후 3시 Y-STAR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