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업을 통한 수재형 학생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멘토르'가 ‘기적의 10분 예습법’으로 학생과 학부모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주)한스에듀(대표 조수형) ‘멘토르’는 미국 공교육에서 이용되고 있는 ‘LTL(Learning to Learn)’ 프로그램인 ‘하우투런’과 교과서 중심의 서술형 교과 예습 프로그램 ‘실천교과서’, 여기에 G러닝 기반의 영어프로그램 ‘랑그빌영어’, 분석/토론 능력을 키워주는 독서프로그램 ‘독서멘토르’ 등의 종합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실천교과서는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교과학습 방법이다. 교재는 교과서에 나온 내용을 자기주도적으로 분석하고 종합해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서술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실천 5step 학습법’을 통해 읽고, 밑줄 긋고, 빈칸 채우고, 서술하고, 마인드맵으로 정리하면서 교과서의 내용을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 갈수 있다.
멘토르 노원 윤영인 원장은 “이러한 체계화된 실천교과서로 학습이 진행 된 결과 멘토르 노원학원 친구들의 학교 성적이 향상 되었고, 학교수업 시간에 참여도와 집중도가 좋아져 학부모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멘토르는 사업 1년 만에 전국에 120개 가맹점을 확보했다. 2013년 기점으로 빠르게 가맹점이 증가하는 이유는, 학생과 학부모의 성과와 그로 인한 입 소문이 큰 영향을 끼쳤다.
멘토르목동 이미자 원장은 “성공적인 자기주도 학습을 위해서는 학생 혼자 스스로 도달해야 할 목표라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부모, 교사의 도움과 지지가 뒷받침 될 때 비로소 자기의 잠재력을 발현하며 이룰 수 있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멘토르 프로그램은 자기주도학습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교육을 통해 탄탄한 지도 및 코칭 기법을 배울 수 있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또한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인재를 키운다는 학교교육의 목표에 가장 부합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향후 전망이 밝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따라서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 및 학원, 공부방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존 원장들에게도 좋은 창업 및 재창업의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멘토르는 지난 9월 27일부터 자기주도학습 창안자인 정철희 교수와 함께 전국적인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학부모와 학생도 함께 참석할 수 있다. 1부에서는 최근 입시에서 중요하게 반영되고 있는 자기주도학습에 관한 내용과 논술형 시험 성공 노하우 ‘5step 10분 예습법’ 그리고 멘토르 주요 프로그램에 관한 내용을 2부에서는 멘토르 성공 가맹원장들의 노하우 공유와 가맹점 경영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멘토르 조수형 대표는 “학생 스스로가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찾고 그에 따른 꿈과 비전을 구체화 시켜줄 수 있는 콘텐츠가 있는지가 중요하다”며 “교과학습의 경우에도 통합교과형 교과를 기반으로 서술형 학습을 대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한 이번 전국단위 사업설명회도 이런 교육트렌드를 대비하길 원하는 일선 교육 전문가를 비롯한 예비창업자, 학부모의 요청에 따라 진행되는 만큼 관심 있는 분들의 참석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전국 교육종사자·학부모(학생)·예비창업자 대상의 사업설명회 일정은 ▲천안 10월 11일 ▲광주 10월 12일 ▲인천-10월 15일 ▲목동 10월 16일 ▲김포-10월 17일 ▲대전 10월 22일 ▲대구 10월 24일 ▲청주 10월 25일 ▲청원, 세종-10월 25일 ▲부산-10월 26일 ▲파주-10월 29일 ▲일산 10월 31일 ▲전주 11월 6일 ▲성남 11월 23일 이며, 서울은 수시로 접수한다. 또한, 멘토르에서 운영하는 블로그을 통해 가맹신청을 할 경우 20%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02-846-1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