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판타지에 사로잡힌 모태솔로 20세 여대생 혜림 역
▲견미리딸이다인(사진=키이스트)
견미리 딸이자 이유비 동생 이다인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이다인은 모바일 드라마 '20’s 스무살'에서 로맨스 판타지에 사로잡힌 모태솔로 20세 여대생 혜림 역을 맡았다.
'20’s 스무살'은 회당 15분, 총 4편으로 구성된 모바일 드라마다. 이기광, 이다인 남녀주인공 캐스팅을 확정 짓고 지난 10일 첫 촬영을 시작했다.
'20’s 스무살'은 평범하게 살아가는 혜림 앞에 나타난 중학교 동창이자 아이돌 스타 기광의 두근거리는 로맨스를 담은 연애성장 드라마다. 로맨스라는 보편적인 소재와 10~20대 라이프 스타일을 담아내 트렌디하면서도 설렘 가득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다인은 연기를 전공하고 있으며 트레이닝을 바탕으로 배우로서 기본기를 닦아왔다.
CJ E&M 관계자는 "작품 출연 경험이 전혀 없는 신인이지만 인지도나 경력보다는 캐릭터와 싱크로율이 더욱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이다인을 캐스팅했다"며 "많은 경쟁자 중에서 작품과 캐릭터를 대하는 진지한 태도와 열정이 단연 돋보였다"고 칭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