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탑팀’ 오연서가 숏 커트 헤어 변신 후 미투데이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오연서는 MBC ‘메디컬 탑팀’에서 본인의 캐릭터 최아진을 보다 잘 표현하기 위해 과감히 길렀던 머리를 자르면서 많은 관심를 불러 일으켰다.
최근 오연서의 미투데이를 통해 업데이트 된 다양한 분위기의 일상사진들을 통해 오연서의 스타일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 오연서는 ‘메디컬 탑팀’ 촬영 현장에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페도라를 쓰고 있는 시크한 셀카부터 민낯의 수수한 일상 모습까지 다양한 스타일과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짙은 아이라인이 강렬한 사진 속 오연서는 그 동안 작품을 통해 보여주지 않았던 시크함과 도시적인 매력이 돋보인다.
사진을 본 ‘메디컬 탑팀’ 시청자들은 “긴 머리를 해도 숏 커트를 해도 너무 예쁜 연서 언니!”, “나도 연서언니처럼 머리 자르고 싶다~”, “메디컬 탑팀 언니 밖에 안 보여요~”, “개미지옥 같은 연서누나! 빠져나갈 수가 없어요!”, “드라마 때문에 시크녀 됐어요!”, “연서언니가 바로 분위기 미녀!!뭘 해도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오연서의 개미지옥처럼 빠져 나오기 힘든 매력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MBC ‘메디컬 탑팀’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