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이하 한호전) 호텔제과제빵학과, 호텔제과제빵과, 제과제빵학과는 지난달 26일, 안산시 올림픽기념관에서 열린 ‘아빠! 어디가 요리조리캠프 행사'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해산물음식경연대회의 부대 행사인 요리조리캠프는 안산시에서 총 160명의 아빠와 자녀들이 참여해, 40명씩 나뉘어 피자, 쿠키, 파스타, 궁중 떡볶이 등을 만들고 시식하는 체험프로그램이다.
이 행사에서 한호전 호텔제과제빵학과와 호텔조리학과 학생들은 원활한 요리가 진행되도록 아빠와 자녀들의 요리조리를 도왔다.
한호전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자원봉사로 참여한 한호전 호텔제과제빵과, 호텔조리학과 학생들은 안산시민들에게 안산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호텔특성화 전문학교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는 한호전을 널리 알리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는 1989년부터 경기도 안산시에서 운영해온 호텔 특성화 전문학교로, 전문학교 중 처음으로 4년제 학사학위 과정을 도입하여 운영 중이다. 호텔제과제빵학과 4년제 학사학위 과정에서는 제과실습, 제빵실습, 슈가크래프트, 쇼콜라티에, 빵 공예, 한국병과 등 다양한 전문기술들을 배우며, 베이커리경영론, 외식 사업론 등을 전공심화과정으로 배치해 졸업 시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하여 학사편입 및 대학원 진출이 가능하다.
현재 정시 예비 모집 중인 한호전은 호텔제과제빵학과 외에도 4년제 학과인 호텔외식조리과학과, 국제중국조리학과, 국제호텔관광경영학과, 델리&카페산업경영학과와 2년제 학과로 호텔조리과, 호텔소믈리에&바리스타과, 호텔관광경영과, 국제항공서비스과, 의료관광코디네이터과, 푸드스타일리스트과를 운영하고 있다.